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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265 [이민] "앞으로 푸드스탬프 받으면 영주권 어렵다"
admin
63   2019-10-04
'공공복지 수혜(Public Charge)' 개정안이 15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민권단체 민족학교(회장 윤대중)가 3일 관련 설명회를 열었다. '공적부조'라고도 하는 공공복지 프로그램은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다양한...  
1264 [은퇴] 401(k)를 대체 할 수 있는 은퇴자금 플랜 5 image
admin
145   2019-08-28
401(k)플랜과 같이 고용주가 충분한 은퇴계획을 위한 플랜을 제공해 주지 않는다면 이를 대안할 수 있는 투자방법을 직접 모색해야 한다. [AP]■ 401(k)를 대체 할 수 있는 은퇴자금 플랜 5401(k) 플랜은...  
1263 [은퇴] 연령대별 은퇴저축과 비상금 저축 목표액 image
admin
154   2019-08-28
전문가들은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저축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거듭 강조한다. 20대에 시작을 못했다면 30대에, 30대에 못했다면 40대에, 40대에도 못했다면 50대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1262 [연금] 소셜시큐리티 연금액과 수령시기 image
admin
171   2019-08-20
소셜 연금은 개인 재정상태에 따라 결정되만 만기은퇴연령에 받으면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다. [AP]소셜시큐리티 베니핏(소셜 연금)을 언제 받는 것이 가장 이익인지 궁금해 하는 시니어들이 많다. 이처럼 소셜 연금은 한...  
1261 [이민] 크레딧 나빠도 영주권 못 받는다
admin
182   2019-08-20
앞으로 크레딧 기록이 나쁘거나 크레딧 점수가 낮으면 영주권을 못 받는 것은 물론 비자를 받지 못해 미국 입국마저 어려워진다. 17일 월스트릿저널에 따르면 10월15일 본격 시행되는 공적 부조(public charge...  
1260 [이민] 프로디 기록으로 영주권 거절시 대처방안
admin
189   2019-08-20
▶문= 프로디로 대표되는 학교 기록으로 영주권 거절을 당했습니다. 방법이 있나요? ▶답= 지난 2017년 프로디 월터제이 MD인스티튜트 아메리칸 컬리지 오브 포렌직 스터디 리키 패션 앤 테크놀로지 컬리지 총 4곳의...  
1259 [이민] EB-5(투자이민)의 투자금 인상
admin
195   2019-08-20
세계 최고의 브랜드 스타벅스 커피는 한 개의 소매점에서 출발했다. 제너럴 푸드 네슬레 등 커피 산업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세계의 커피시장을 제패하고 현재 전세계 총 2만3187개의 매점을 가지고 있다. 최고급...  
1258 [융자] 모기지 융자 보유에 따른 장단점 분석 image
admin
416   2019-06-17
은퇴 전까지 모기지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노후 재정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주택소유주 대다수가 모기지 융자를 안고 있다. 주택 구입 비용 부담이 매우 높기 때문에 모기지 대출을 통한 주택 구입이 일반적이다. 모...  
1257 [부동산] 연령대별 홈바이어가 저지르는 실수와 예방법 image
admin
417   2019-06-17
주택구입을 심각하게 고려중인 20대들은 잘못된 모기지 융자상품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어떤 연령대이든, 또 삶의 과정에서 어떤 단계이든 상관없이 집을 사면서 사람들은 실수를 범한다. ‘첫 주택 구매자가...  
1256 [융자] 모기지 융자금 빨기 갚는 방법 image
admin
433   2019-06-17
모기지 대출을 만기보다 빨리 갚을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모기지 페이먼트는 각 가구의 생활비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비용 항목이다. 내 집을 구입할 때는 기쁨과 뿌듯함에 벅차지만 얼마 후 매달 납부해야 ...  
1255 [융자] 모기지 리캐스팅의 모든 것 image
admin
449   2019-06-17
모기지 이자율이 오를 때 모기지 리캐스팅을 통해 페이먼트를 낮추는 방법이 있다. 모기지 금리가 하락하면 재융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수수료 부담에도 불구하고 낮은 이자율로 갈아타 페이먼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수...  
1254 [이민]최근 비숙련직 케이스 AP/TP 문제
admin
601   2019-03-28
▶문= 최근 비숙련직 케이스 AP/TP 문제 관련해 질문이 있습니다.▶답= 저희가 최근 많이 받는 상담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닭공장, 패스트푸드점, 청소회사 등을 통해 비숙련직으로 케이스 진행을 해서 I-140까지...  
1253 [이민] L-1A 주재원 비자와 최근 이민국의 동향
admin
603   2019-03-28
▶문= L-1A 비자란?▶답= L-1A 비자는 기업 내에서 관리직 혹은 간부의 포지션으로 있으며 미국에 그와 같은 포지션으로 파견될 시 신청 가능합니다. 처음 신청 시 3년 기간으로 발급이 되며 연장 시에는 2년 기...  
1252 [보험] 주택보험과 빈집
admin
606   2018-12-05
집이라고 하면 사람이 살기 위한 공간이다. 하지만, 가끔 집을 비워두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대개 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생긴다고 봐야 한다. 세를 주지 못해 생기기도 하고 오랜 기간 동안 출타하기 때문에 집을 비워...  
1251 [알아봤습니다] 파트 D에도 약값 차이 없어…새로운 플랜 쇼핑해 보길
admin
609   2018-11-26
Q. 올해 70세로 메디케어 파트 D에 가입한 상태입니다. 파트 D가 없다면 매달 40달러 가량의 약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플랜 때문에 30달러 가량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큰 차이가 없는 셈이죠. 게다가 대신...  
1250 [세무] 집 수리 비용과 세금 혜택 여부
admin
612   2018-12-05
■집 안팎의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지붕을 고치는등 집을 보수하는 경우 그런 비용에 대해 세금 혜택이 있는가에 대한 문의를 종종 받게 되는데, 그 답은 ‘경우에 따라서 혜택을 보는 경우도 있고, 또 혜택이 없는 경우...  
1249 [정부보조] 비시민권자를 위한 SSI image
admin
614   2018-11-26
비시민권자 즉, 영주권자, 비자 체류자, 난민 등의 거주자가 사회보장국의 생활보조금(SSI)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이 적지 않았다. 답변의 가장 큰 핵심은 '근로 크레딧'과 '이민 또는 체류의 이유'다....  
1248 [보험] 주택보험과 우산보험
admin
614   2018-12-05
살다 보면 명칭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수가 많다. 특히 전문용어에서 자주 발견된다. 보험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보험에서 가장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용어 중의 하나가 ‘Umbrella Insurance’이다. ...  
1247 [세무] 2019년 연방 개인 소득세 택스 브래킷(소득구간 기준) 발표 image
admin
615   2018-11-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추진해 지난해 연방의회를 통과한 개정 세법에 따라 인플레이션 조정을 거친 2019년 연방 개인 소득세 택스 브래킷(소득구간 기준)이 새로 발표됐다.연방 국세청(IRS)은 오는 2020년 ...  
1246 [연금] 내 소셜 연금액은 얼마나 될까? image
admin
615   2018-12-05
소셜시큐리티국은 2019년 62세 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소셜연금 계산‘벤드 포인트’를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다. <AP>소셜시큐리티 사무국(SSA)은 최근 인플레이션에 따른 2.8% 생활비 조정률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