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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287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247 [연금] 미리본 내년 소셜연금 변화
admin
833   2018-11-26
내년 새롭게 적용되는 소셜연금 규정 내용을 확인해본다. 물가 상승분에 이어 몇가지 제한 규정들에 대해 그 한도가 늘어나는 등 기억할 내용들을 중심으로 정리한다.만기 연령 소득 한도 확대은퇴 만기연령 이전인 62~66...  
1246 [보험] 임대주택과 화재
admin
835   2018-11-22
물과 불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도로 필요한 존재이다. 그러나 물과 불을 잘 다루지 못하면 인간에게는 둘 다 무서운 존재이기도 하다. 특히 불에 의한 피해를 겪고 나면 남는 것이 없을 정도로 그 피해는 대단하다....  
1245 [한국서 은퇴] "적정 노후생활비 월 250만원"
admin
835   2018-11-26
노후를 준비하는 성인들이 생각하는 월평균 노후생활비는 25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10명 중 6명은 노후자금이 부족하며 은퇴 이후 사망까지 부족액은 4억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1~8월 공단...  
1244 [알아봤습니다] 메디갭 프리미엄 기준은…'게런티 이슈' 기준, 72세
admin
835   2018-11-26
Q. 어드밴티지 플랜을 갖고 있는데 만약에 앞으로 7년 뒤인 72세까지 갖고 있다가 오리지널 메디케어로 돌아갈 경우 메디갭의 프리미엄 기준은 65세인가요 아니면 72세가 되나요. 오리지널 메디케어로 메디갭을 구입한 ...  
1243 [보험] 오바마케어의 가입 신청과 갱신
admin
836   2018-11-22
코스코 혹은 샘즈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나갈 때쯤이면 어김없이 회원권을 갱신하라고 알려온다. 회비를 내야 하는 회원이면 새로운 회비를 내는 조건으로 회...  
1242 [알아봤습니다] 파트 D에도 약값 차이 없어…새로운 플랜 쇼핑해 보길
admin
836   2018-11-26
Q. 올해 70세로 메디케어 파트 D에 가입한 상태입니다. 파트 D가 없다면 매달 40달러 가량의 약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플랜 때문에 30달러 가량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큰 차이가 없는 셈이죠. 게다가 대신...  
1241 [연금] 소셜연금…처음 신청은 최소한 6개월 전 준비해야 image
admin
838   2018-11-26
소셜연금 서류 몇개월 전에 준비하나 사회보장국에서는 공식적으로 혜택을 받기 시작하는 달로부터 3개월 전에 서류를 접수하라고 권한다. 1월부터 연금 수령이 필요하다면 10월 초에는 접수해야 제때 받을 수 있다...  
1240 [보험] 주택보험과 2차 융자 (Second Mortgage)
admin
841   2018-12-05
누구나 예전 한국에 살 때는 금융기관에 빚을 지면 큰일 나는 줄 알았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에 와서 살고 있는 지금, 융자 없이 살 수 없을 정도가 되다시피 했다.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의 90% ...  
1239 [보험] 메디케어 파트 C 및 D 갱신에서의 선택 기준
admin
842   2018-11-22
소비자에게 선택사항(Option)을 너무 주면, 소비자는 선택을 힘들어하고, 심지어 선택을 포기하기도 한다는 주장이 있다. 소위 말하는 ‘선택의 역설’인데, 너무 많은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은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  
1238 [정부보조] 비시민권자를 위한 SSI image
admin
842   2018-11-26
비시민권자 즉, 영주권자, 비자 체류자, 난민 등의 거주자가 사회보장국의 생활보조금(SSI)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이 적지 않았다. 답변의 가장 큰 핵심은 '근로 크레딧'과 '이민 또는 체류의 이유'다....  
1237 [은퇴] 은퇴 체크리스트 image
admin
844   2018-11-26
당신이 은퇴를 5년 정도 앞 두었다면 다음의 여섯 가지 단계를 생각해 보세요. 1. 한 걸음 물러나서 공상을 해 봐라 은퇴 후에 어떤 삶을 ...  
1236 [보험] 노후 헬스케어 비용에 대한 오해…은퇴 후 의료비 폭탄, 미리 대비하라 image
admin
845   2018-11-26
은퇴 전부터 미리 의료비 관련 저축을 따로 해두고 메디케어 외에 여타 보험 정보도 알아두고 가입을 고려해야 노후 의료비 폭탄을 피할 수 있다.최근 많은 은퇴자들의 '돈 걱정'엔 생활비 보다 의료비가 더 큰 비중을 차...  
1235 [연금] 내 소셜 연금액은 얼마나 될까? image
admin
846   2018-12-05
소셜시큐리티국은 2019년 62세 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소셜연금 계산‘벤드 포인트’를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다. <AP>소셜시큐리티 사무국(SSA)은 최근 인플레이션에 따른 2.8% 생활비 조정률 인상...  
1234 [연금] 401(k) 관련 피해야 할 실수 image
admin
848   2018-11-22
직장 은퇴연금 플랜인 401(k)는 근로자들이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도구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AP>미국에서 전통적인 연금제도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민간기업 근로자의 15%만 은퇴연금...  
1233 [보험] 오바마케어에서의 가족수 계산
admin
850   2018-12-05
한 교도소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어느 특별한 날을 정해 ‘가족 방문의 날’이라고 지정하고 이 날 특별히 가족친지들이 교도소를 방문하여 재소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정해 놓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재소자들에게는 가족들이나...  
1232 [보험] 주택보험과 산사태
admin
850   2018-12-05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는 대부분이 목마른 대지를 적셔 주어 우리에게 매우 고마운 존재이다. 그런데 가끔 너무 오랫동안 비가 내리거나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 그 비의 존재는 우리에게 저주스러워지기도 한다. 이렇듯 비...  
1231 [은퇴] 양로시설 image
admin
851   2018-11-26
헬렌 리 노인국 코디네이터가 양로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지난달 29일 굿사마리탄 병원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렸던 '제22회 한인 무료 건강박람회'에서 LA시 노인국(Department of Aging)이 '양로시설 ...  
1230 [보험] 오바마케어의 보조금의 지급 형식
admin
851   2018-12-05
미국에서는 어떤 상점에서 물건을 사고 나서 마음에 안 들면 반환하기가 비교적 쉽다. 가끔 악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환 원칙만큼은 매우 철저히 지켜진다. 샀던 물건을 이렇게 반환할 때 흔히 듣는 질문이 “크레딧을 드...  
1229 [세무] 집 수리 비용과 세금 혜택 여부
admin
851   2018-12-05
■집 안팎의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지붕을 고치는등 집을 보수하는 경우 그런 비용에 대해 세금 혜택이 있는가에 대한 문의를 종종 받게 되는데, 그 답은 ‘경우에 따라서 혜택을 보는 경우도 있고, 또 혜택이 없는 경우...  
1228 [보험] 주택보험과 하수 역류
admin
855   2018-12-05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게 되어 있다. 사람은 이런 원리를 잘 알기에 물을 잘 다룰 줄 안다. 그러므로 홍수가 나듯이 갑자기 많은 물이 생기지 않는 한 집에서 이용하는 물은 항상 배수가 잘 되어 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