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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105 [알아봤습니다] 고령 환자의 영주권 갱신
admin
1027   2018-07-31
Q. 89세 되신 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 중인데 영주권이 유효기간이 만료됐습니다. 주변에서는 여행을 할 계획이 없다면 꼭 갱신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생활보조금, 메디캘 혜택 등을 받으려면 빨리 하...  
1104 [알아봤습니다] 장애연금 수령자의 취업
admin
1027   2018-07-31
Q. 장애연금을 수령하고 있는데 일을 할 수 있도록 사회보장국이 돕는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기존 연금 액수에는 변화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A. 장애인들이 연금을 받으면서도 일을 할 수 ...  
1103 [연금] 소셜연금액은 ( )년간 수입을 근거로 한다 image
admin
1032   2018-07-23
미국 소셜시큐리티 제도는 매우 복잡하다. 하지만 정확이 이해할수록 더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미국에 살면서 꼭 알아둬야할 상식이다. [Robert Neubecker/The New York Times] ‘아는...  
1102 [은퇴] ■안락한 은퇴생활 누리려면… image
admin
1034   2018-07-15
은퇴를 대비해 얼마의 자금이 필요할지 계산해 보는 것도 좋다. 현대인의 절반은 이런 계산 없이 은퇴를 맞이하다가 재정적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도 많다. ...  
1101 [금융] 크레딧 점수 빨리 올리기 image
admin
1061   2018-08-01
적잖은 카드 밸런스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크레딧 점수를 올리는 데 도움이 안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대부분 미국인들은 금융기관에 융자를 신청하기 전까지는 크레딧 점수를 신경 쓰지 않는다. 하지만 만에 하나 손쉽...  
1100 [세무] 비영주권자의 세금보고
admin
1067   2018-07-30
연방 세법에서는 세금 보고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그리고 외국인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거주인(Resident)와 비거주인(Nonresident)로 신분을 구분한다. 이민법에서 말하는 영주권자와 세법상의 거주인은 엄...  
1099 [금융] 새 크레딧 점수제‘밴티지 스코어’ image
admin
1071   2018-08-01
크레딧 카드 발급에 필요한 신용도 점수가 현재 사용되는 FICO점수를 대체될 새 점수제 밴티지스코어가 본격 활용될 전망이다. 크레딧 점수는 FICO를 연상한다. 하지만 올 가을부터는 새로운 크레딧 점수제가 본격적으로...  
1098 [연금] 어뉴이티(Annuity)
admin
1072   2018-07-30
문: 은퇴연금을 준비하는 플랜으로 어뉴이티(Annuity)는 어떤 장단점이 있나. 답: 어뉴이티는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용어의 어려움과 기본개념 부재로 한인사회에서는 많이 알려진 상품이 아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1097 [연금] 65세 이후 헬스세이빙스 구좌 유지 image
admin
1074   2018-07-30
직장에서 제공하는 HSA이 있다면 소셜연금이나 메디케어 파트 A 신청 할때 매우 주의해야 한다. <질문> 회사에서 제공하는 ‘헬스 세이빙스 어카운트’(Health Savings Account·HSA)를 가지고 있다....  
1096 [은퇴] 잘못된 은퇴계획
admin
1088   2018-07-30
나이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은 은퇴를 아직 먼 얘기라 여긴다. 미국에선 매일 1만 명의 베이비부머가 65세에 도달한다. 이중 상당수가 제대로 노후준비도 못하고 은퇴를 맞이하고 있다. 온라인매체인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1095 [이민] 체포 기록 만으로도 비자가 취소 될 수 있나
admin
1092   2018-07-30
문: 아내와 다투다가 이웃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폭력이 있었던 것은 아니나 단지 큰소리가 났기 때문인데 가정폭력으로 체포되었다. 현재 E-2 비자로 근무 중인데 최근E-2 비자를 취소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음주...  
1094 [자동차] 과속 방지턱 한 바퀴로 넘는 습관, 타이어 수명 깎는다 image
admin
1097   2018-06-05
코너에서 감속하지 않고 빠르게 빠져나가는 운전습관은 타이어의 편마모를 가속시킨다.과속 방지턱에서 충격을 덜기 위해 한쪽 바퀴로만 넘는 습관은 타이어의 이상 마모를 유발한다.자동차 타이어는 5만 마일을 적정 교체 기준...  
1093 [세무] 세금보고시 납세자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들 image
admin
1166   2018-02-15
납세자들이 세금 환급금을 빨리, 많이 받기 위해 서두르고, 속이다가는 원치 않는 실수를 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실수 탓에 환급이 오히려 늦어지고, 더 나아가 IRS의 세무조사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세금보고 ...  
1092 [세무] 2017년도 세금보고 때 주요사항 image
admin
1179   2018-02-15
개인세금보고시 연방국세청 및 관계당국이 정한 규정에 따라 빠짐없이 서류를 준비해야하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합법적인 절세를 미리부터 준비할 필요가 있다.■건강보험 미 가입 벌금2017년도에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았...  
1091 [은퇴] 지수형 연금과 'VIC' image
admin
1195   2018-02-28
지수형 연금은 다양한 시장지수의 상승 포텐셜을 일정 부분 가져가면서 손실은 없도록 하는 금융상품이다. 주로 은퇴자금 관리나 안전한 자금축적을 위해 활용된다. 수익 포텐셜이 기존의 이자 상품에 비해 높으면서도 손실 위...  
1090 [은퇴] 은퇴 앞둔 재혼시 주의할 점 image
admin
1201   2018-04-03
이혼은 나이에 관계없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가져다 줄 것이다.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하지만 나이가 들어 이혼을 한다면 은퇴 준비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양쪽이 모두 재혼을 할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1089 [세무] 일정 소득 넘으면 소셜연금에도 과세 image
admin
1217   2018-04-03
적지 않은 미국인들이 소셜 시큐리티 연금에서 세금을 내고 있다. 특히 미국내 13개주는 소셜 연금에서 주차원의 세금을 받는다. ...  
1088 [세무] ‘감세 및 일자리 법안’(Tax Cuts and Jobs Act) image
admin
1228   2018-02-15
미국에서 1986년 이래 가장 큰 세제개편안인 ‘감세 및 일자리 법안’(Tax Cuts and Jobs Act)이 지난해 12월2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현실화 되었다. 2018년부터 2025년에 걸쳐 ...  
1087 [투자] 월 100달러 저축 은퇴시 100만달러 거뜬 image
admin
1245   2018-04-03
매년 1,000달러씩 모아 투자해도 은퇴후 100만달러 이상은 모을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삽화 Minh Uong/The New York Times> 1년에 1,000달러만 모아도 은퇴 자금 100만 ...  
1086 [연금] 은퇴연금보험 (Annuity) image
admin
1254   2018-04-03
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후 별도의 수입을 보장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투자 상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중 하나가 은퇴연금보험 즉 어누이티 상품이다. 하지만 선택할 때는 여러 가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점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