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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319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79 [보험] 임대주택과 화재
admin
1083   2018-11-22
물과 불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도로 필요한 존재이다. 그러나 물과 불을 잘 다루지 못하면 인간에게는 둘 다 무서운 존재이기도 하다. 특히 불에 의한 피해를 겪고 나면 남는 것이 없을 정도로 그 피해는 대단하다....  
78 [연금] 소셜연금…신분 상관없이 세금 납부가 기준 image
admin
1082   2018-11-26
사회보장국이 관장하는 수많은 소셜연금 혜택 기준 등은 한인 시니어들에게 관심 대상이다. 시니어 지면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잘 이해하고 구체적인 질문을 해오는 시니어들도 많지만, 아직도 연금의 개념과 기본적인 구조에 ...  
77 [이민] 학생비자 끝났는데 한국 가야 하나
admin
1081   2018-12-13
문: H-1B 못 받게 되면, 한국 가는 방법 밖에 없나요? 학생비자에서 다른 비자 가능한가요? 학생에서 영주권 바로 시작할수 있나요? 답: 요즘 H-1B비자가 점점 힘들어지는 가운데, 학생 비자에서 다른 비자로 가...  
76 [세무] 집 수리 비용과 세금 혜택 여부
admin
1081   2018-12-05
■집 안팎의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지붕을 고치는등 집을 보수하는 경우 그런 비용에 대해 세금 혜택이 있는가에 대한 문의를 종종 받게 되는데, 그 답은 ‘경우에 따라서 혜택을 보는 경우도 있고, 또 혜택이 없는 경우...  
75 [세무] 한국에 있는 금융 자산에 대한 미국 세무 상식
admin
1080   2018-12-05
미국에서 대대로 살고 있는 미국인들 중에는 태어나서 자란 타운(Town) 혹은 주(State) 경계를 벗어나 생활해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하물며 미국을 떠나 외국에 나가서 은행 계좌를 열고 돈을 입금하...  
74 [연금] 내 소셜 연금액은 얼마나 될까? image
admin
1080   2018-12-05
소셜시큐리티국은 2019년 62세 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소셜연금 계산‘벤드 포인트’를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다. <AP>소셜시큐리티 사무국(SSA)은 최근 인플레이션에 따른 2.8% 생활비 조정률 인상...  
73 [보험] 주택보험과 하수 역류
admin
1078   2018-12-05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게 되어 있다. 사람은 이런 원리를 잘 알기에 물을 잘 다룰 줄 안다. 그러므로 홍수가 나듯이 갑자기 많은 물이 생기지 않는 한 집에서 이용하는 물은 항상 배수가 잘 되어 있다. 그런데...  
72 [이민] “영주권자 군입대 유예 중단”
admin
1073   2018-12-05
신원조회 등을 이유로 영주권자들의 미군 입대를 최소 1년간 유예하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군 입대 방침은 차별적이라며 이를 중단하라는 연방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미시민자유연맹(ACLU)와 밀리터리타임스 등에 따르면,...  
71 [보험] 오바마케어의 보조금 지급 시기
admin
1072   2018-12-05
우리가 남에게 무엇을 줄 때 제때 주어야 주는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친구의 생일을 위해 모처럼 좋은 선물을 준비해 놓고 생일날이 지나고 나서 주면 그 성의는 절반도 전달이 되지 않을 것이다. 준다고 약속만 하...  
70 [보험] 주택보험과 우산보험
admin
1066   2018-12-05
살다 보면 명칭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수가 많다. 특히 전문용어에서 자주 발견된다. 보험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보험에서 가장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용어 중의 하나가 ‘Umbrella Insurance’이다. ...  
69 [보험] 주택보험과 2차 융자 (Second Mortgage)
admin
1060   2018-12-05
누구나 예전 한국에 살 때는 금융기관에 빚을 지면 큰일 나는 줄 알았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에 와서 살고 있는 지금, 융자 없이 살 수 없을 정도가 되다시피 했다.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의 90% ...  
68 [보험] 메디케어와 매년 10월 15일
admin
1059   2018-11-22
“꽃은 무슨 일로 피면서 쉬이 지고, 풀은 어이하여 푸르는 듯 누르나니, 아마도 변치 않을 손 바위뿐인가 하노라”라는 옛날 시조가 있다. 윤선도의 ‘오우가’에 있는 시조이다. 세상 만물이 철 따라 변하는데, 바위만은...  
67 [보험] 오바마케어에서의 가족수 계산
admin
1058   2018-11-22
한 교도소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어느 특별한 날을 정해 ‘가족 방문의 날’이라고 지정하고 이 날 특별히 가족친지들이 교도소를 방문하여 재소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정해 놓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재소자들에게는 가족들이나...  
66 [보험] 주택보험과 산사태
admin
1056   2018-12-05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는 대부분이 목마른 대지를 적셔 주어 우리에게 매우 고마운 존재이다. 그런데 가끔 너무 오랫동안 비가 내리거나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 그 비의 존재는 우리에게 저주스러워지기도 한다. 이렇듯 비...  
65 [보험] 오바마케어 가입시 고려 사항
admin
1045   2018-12-05
"인생이 무엇입니까”라고 묻는 제자들을 소크라테스는 사과밭으로 데리고 갔다. 소크라테스는 제자들에게 사과밭 한쪽 끝에서 다른 한쪽 끝까지 뒤돌아보지 말고 가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과 하나만 골라 따오라고 시켰다. ...  
64 [융자] 모기지 융자금 빨기 갚는 방법 image
admin
1037   2019-06-17
모기지 대출을 만기보다 빨리 갚을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모기지 페이먼트는 각 가구의 생활비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비용 항목이다. 내 집을 구입할 때는 기쁨과 뿌듯함에 벅차지만 얼마 후 매달 납부해야 ...  
63 [융자] 모기지 융자 보유에 따른 장단점 분석 image
admin
1021   2019-06-17
은퇴 전까지 모기지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노후 재정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주택소유주 대다수가 모기지 융자를 안고 있다. 주택 구입 비용 부담이 매우 높기 때문에 모기지 대출을 통한 주택 구입이 일반적이다. 모...  
62 [부동산] 연령대별 홈바이어가 저지르는 실수와 예방법 image
admin
1004   2019-06-17
주택구입을 심각하게 고려중인 20대들은 잘못된 모기지 융자상품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어떤 연령대이든, 또 삶의 과정에서 어떤 단계이든 상관없이 집을 사면서 사람들은 실수를 범한다. ‘첫 주택 구매자가...  
61 [이민] 프로디 기록으로 영주권 거절시 대처방안
admin
987   2019-08-20
▶문= 프로디로 대표되는 학교 기록으로 영주권 거절을 당했습니다. 방법이 있나요? ▶답= 지난 2017년 프로디 월터제이 MD인스티튜트 아메리칸 컬리지 오브 포렌직 스터디 리키 패션 앤 테크놀로지 컬리지 총 4곳의...  
60 [연금] 늘어난 조기 수령, 가구당 10만불 이상 손해 image
admin
826   2019-11-29
11만1000달러. 미국 시니어들이 조기에 소셜연금을 수령하면서 누리지 못하는 가구당 연평균 수령액이다. 다시 말하면 충분히 기다리지 못하고 62세가 되자마자 연금 수령을 시작해 결국 받지 못하고 증발해버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