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Kim 목사님이 필라델피아의 빈민촌(뉴욕의 할렘가와 같음)에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그들과 더욱 깊은 교제를 나누고 그들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하기 위하여 그 안에서 함께 거주하며,

자녀들도 그들과 같은 초등학교에 보내며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경기가 나빠져서 지원의 손길도 끊기고...

하루하루가 힘이드신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함께 도웁시다..

주소 : Rev. Andy Kim
           705 w. wingohocking st. philadelphia  PA. 19140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