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석복집사님 댁에서 다락방 모임이 있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셔서 모두들 걱정을 많이했었는데 만나보니 많이 좋아지셨더군요..
     우리가 도착하니 뒷마당 숲속에 만들어놓은 사격장에서 작업을 하다가 나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우리를 바로 사격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정말 오랜만에 총성을 들을 수 있었구요^^
     이날도 대부분의 멤버들이 참석하셨고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모임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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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집사님의 사격모습입니다.. 조준사격으로 1인당 3발씩 연습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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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사람의 탄착점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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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옛날에는 사격 교관도 했었는데... 간만에 쏠려니까 우째 그리 손이 떨리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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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격중 또 표적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나무 기둥 아랫부분에 매달린 풍선들이 보이나요?
     그것들도 타겟입니다..  맞추면 풍선이 터지니까 실감도나고 재미있더군요..  임집사님께서 우리가 도착하기전에
     모기에 물려가며 미리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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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사슴잡는 총으로 사격중 제가 조준경에 눈을 너무 가까이 대서 사격시 발생하는 반동때문에(사슴잡는 총은 
     M16보다 실탄이 커서 반동도 더 큽니다) 조준경이 미간에 맞았습니다.
     그거 참 뎁따 아프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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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픔을 무릅쓰고 다시 사격에 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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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부상 모습을 보고 다들 조심해서 사격.. 더 이상의 부상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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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격을 마치고 돌아오니 강장로님과 함께하는 찬양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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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 구석에서는 아이들이 신나게 장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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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가정에서 준비해 온 음식으로 꽁치 바베큐와함께 즐거운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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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장로님의 식사기도로 전열을 가다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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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젖가락을 들고 전투에 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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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생일은 박장대 집사님인데..  교회에서 3번째 받는 생일상입니다.. 다른교회도 3번 차려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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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함께 촛불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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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생일상...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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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구 집사님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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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다락방 가족들을 위해 수고하신 임상희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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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군 되시는 임석복 집사님... 아직 완쾌되지도 않았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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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함께 기도를 마지막으로 예배를 마치고 아쉬움을 뒤로하며 돌아갑니다..
     수고하신 두분께 감사드리고 마가다락방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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