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흥사경회때 박장로님의 대표기도입니다.
저는 물론이고 제 아내등 많은 분들이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말씀하셔서 이곳에 옮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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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로 말미암아 저주 아래에 있었던 우리 인류를 하나님의 가장 존귀한 피조물로 회복 시키시고
사탄의 지배로부터 구속하시기 위하셔서 독생자를 이땅에 보내어 주시고 그를 십자가상에 못박아 죽게까지 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인하여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주께 드리옵나이다

예수님의 보배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죄인으로부터 구속되어 자유인으로, 어두움에서 밝은 빛 가운데로
나오게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욱 감사하옵는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됨으로써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를 수 있는 양자녀의
특권을 허락하신 사실입니다.

아바 아버지!
오늘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게 하시기 위하여 여러곳에 흩어져 살고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아버지 앞에 불러 모아주시고
하늘나라의 문을 여시고 신령한 영의 양식을 내려 주시오니 그 은혜 또한 한량 없나이다.

아버지!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운 보좌에서 우리를 굽어 살피시옵소서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대속자이신 하나님, 우리의 삶에 주님의 긍휼과 사랑이 그치지 않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기도드리옵나이다.
일상에서 죄로인해 하나님과 등지지않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그 능력을 힘입어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오늘도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주님이 침묵하실지라도 낙심치 않게 하시고 주님이 행하실 일들을 바라보며 기도로 현실의 고난을 이기게 하시옵소서.
가장 중요한 믿음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덜 중요한 재물과 특히 건강을 걷어 가신다 할지라도 주님의 뜻을 깨닫고 묵묵히 이에
따르게 하옵소서.
그렇게하면 믿음 주시고 또 모든것을 회복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세상에는 악한 사람들이 승승장구 하는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살아가고
있는가 회의에 빠질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를 믿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의를 행하고 정결하게 사는 복된 사람이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중 아무도 자기 자신만을 위하여 살지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중 아무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그 소시민의 근성에 빠져서 예수님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우리가 영적으로 미숙했던것, 아멘의 삶이 부족했던것, 정직하지 못했던것을 그대로 받아주시고 주님의 십자가에 묻어
버리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능력에 힘 입어서 우리로 새로워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의로운 사람들이 사는 땅, 새하늘과 새땅을 건설하는 일에 우리가 일꾼으로 부름받게 하시옵소서.
우리 화평교회가 그러한 일을 이루어가는 일에 쓰임받는 그릇으로 성장되어 가기를 원하옵고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버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온갖 시련과 염려와 근심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에 패배하고 낙심하여 하나님의 귀하신 은혜를 쏫아버리고 탄식하는 불쌍한 우리가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믿음으로 근심을 이기고 소망중에 환난을 극복하고 우리 주님, 예수님으로 인하여 우리 자신의 허물을 이겨 화평을 누리며 행복한
세월을 살아가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너희는 근심하지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그 말씀에 우리 영혼 깊은 곳에서 아멘으로 화답하는 심령이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 찬양하기위하여 지음받은 존재임을 깨닫고 무시로 찬양하게 하시고 모든 고난을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의 죄짐까지 맡으신 하나님을 우리 영혼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감사의 찬양이 끊이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번에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능력의 종 이 용걸 목사님을 보내어 주셔서 연 3일간 5번의 말씀잔치를 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간 시간마다 말씀의 은혜가 넘치게 하시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우리 모두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귀한 말씀을 빠짐없이 받아들여서 심령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 역사를 체험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간절히 바라옵는것은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설립된 이래 전심으로 섬기시는 우리 조 기원 목사님, 몸의 허약한 부분을 치료중에
있사오니 하나님의 능하신 손으로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 주셔서 건강이 빨리 회복되고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뜻이 그 종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보다 더욱 강건케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시간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 하심을 믿습니다.
우리가운데 와서 계신것에 그치지않고 역동적으로 역사하셔서 우리 모두가 성령의 열매를 알알이 맺어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볼때에
참으로 크리스챤이구나 하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안에서 교제하도록 허락하신 형제 자매를 더욱 섬기고 사랑하게 하시옵소서.
내 몸과 같이 그들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미쁘시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성가대와 찬양팀의 수고와 섬김이 하늘나라에 상달되어 하나님께서 기쁘게 흠향하시길 원하오며 우리 모두에게는 영혼을 깨우는 귀한 섬김이 되게 하시옵소서.

모국을 방문하는등 여행중에 있는 사랑하는 성도들, 어느곳에 있든지 동일한 은혜를 받게 하여 주시옵고 특히 환우들을 권념하시고
건강을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것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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