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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usand Islands는 약 1,000개의 섬들이 모여있는곳입니다.한국사람들은 천섬이라고 부릅니다.가이드의 말로는 3년에 걸쳐서 세어보니 1800개가 좀 넘는다고 하더군요. 이곳의 섬들사이로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이 지나가며 섬들은 각각 개인소유로 되어있습니다.이렇게 많은 섬들중에 관광객들을 싫은 배가 잠시 쉬어가는 섬이 잇습니다. 뉴욕의 아스토리아호텔 소유주가 아내를 위하여 생일 선물로 섬을 사서 그곳에 성을 건축하였던 섬입니다.(1900년대 초) 그러나 건축중에(착공한지 5~6년후) 아내가 갑자기 사망하여 공사는 중단되고 섬은 버려졌습니다.그후 1970년대에 다시 투자가 시작되어 지금도 공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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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 아스토리아호텔 소유주가 아내를 위하여 생일 선물로 섬을 사서 그곳에 성을 건축하였던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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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작은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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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있는 두섬을 다리로 연결했습니다.공식적으로 국가간에 있는 가장 짧은 다리라고합니다.기네스북에도 올라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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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토리아호텔 소유주가 아내에게 바치는 하트모양의 정원... 아내에대한 사랑의 표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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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첨탑의 내부에도 한국인의 낙서가 있더군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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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인간 누가 안잡아가나 ....  쩝~~348_4867.jpg348_48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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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 주변에있는 미국 이민국 사무실...섬들 사이로 캐나다/미국 국경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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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기다리며 아이스크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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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의 내부....밖에서 배를타고 안으로 들어 올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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