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수감사절때 함집사님가정, 강장로님가정과 함께 헬렌 죠지아로 2박3일동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테넷을 통해 예약을 하고 예약장소에 모두 도착완료한 시간은 저녁 6시경이었죠.
그곳에는 방이 3개있었고 취사도구가 완비된 부엌이 있었으며 게임룸도 있었고 바베큐 그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리가 좀 멀어서(헬렌 죠지아 다운타운에서 15마일 떨어져 있었음) 불편 했었네요...
아이들도 간만에 밖으로 나오니 신나했었고 어른들도 아이들처럼 기쁨에 콧노래가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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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지낼 장소입니다. 저희가(강장로님과 우리가족) 먼저 도착해서 짐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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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서 보면 3층이네요... 건물 에서 밖을 보면 경치가 좋더군요... 가을에 단풍이 있을때 왔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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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앞에는 냇물이 흐르고있었는데 작은 고기들이 많이 있었고 건너편에는 작은 벤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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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 쪽으로는 덱위에 바베큐 그릴이 있었는데 나중에 요기서 고기도 굽고 고구마도 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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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발대로 도착한 강장로님과 최집사님이 물건들을 옮기고 나중에 도착할 분들을 위해 저녁식사 준비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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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엌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고 대부분의 주방기구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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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하자마자 제이미와 새라는 컴과 티브이를 켜고 휴가 즐기기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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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 많으신 최집사님은 아이들 배고플까봐 즉시로 간식을 서브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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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녀석들...  오랜만에 살판났네요.. 하루라도 붙어있기를 소원하더니 2박3일을 붙어있게 됐으니.....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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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짐정리를 마치고 잠깐 휴식을 취하시는 강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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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물건을 가지러 나가보니 야생 칠면조들이 차 주변을 어슬렁 거리네요. 자기네 구역에 들어왔으니 신고를 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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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찍으려 다가가니 숲으로 천천히 걸어서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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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함집사님 가정과 제이미엄마가 도착했습니다.
     제이미엄마는 우리가 출발하는날 일을 해야했기때문에 함집사님이 나중에 데리고 왔습니다.
     앞에 보이는 물건들이 우리가 다 먹어야 할 것들입니다.... 하여튼 무지하게 먹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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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집사님과 강장로님이 고기를 굽고 계시네요.. 코스코에서 구입한 갈비살과 도야지불고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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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쟈글쟈글~~~~   고기 익어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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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집사님과 강장로님....  두분 가정과 함께 여행을 오게돼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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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되니 밖은 아주 쌀쌀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분은 가족에게 맛있는 고기를 제공하기위해 열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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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서는 음식 보따리를 풀고 저녁상을 준비하고... 한쪽에서는 찌개를 끓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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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도 저녁식사 준비를 돕고...
     맛있는 냄새는 온 집안에 가득하고 우리의 허기를 더욱... 으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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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준비 완료!!!!   강장로님이 기도를 하십니다...  우리에게 가족과 시간과 여유와 음식과 믿음과 사랑과...주심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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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쨘~~~!!!!  드디어 식사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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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운 갈비를 가위로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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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부터는 사진 촬영을 잠시 중단합니다..  저도 먹어야 살죠... 음식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도저히 참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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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후 아이들은 게임룸에서 게임도하고 비디오도 보며 휴식..
     강장로님은 잠시후 있을 찬양을 위해 곡을 고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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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녀라... 주께서 이 자리에 함께 계심을 믿노라~~~~~ "
     기타까지 잊지않고 챙겨오신 강장로님께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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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의 찬양은 약 2시간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감미롭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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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게임룸에서 당구를 치고있네요..  나중에 부모팀과 자녀팀이 게임을 했는데 부모팀이 전패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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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은 아직 찬양을 계속하고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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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씸히 풋볼게임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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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설겆이 시간입니다... 남자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주방으로 돌진... 설거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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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군 거리며 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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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지 모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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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들도 다 몰려갑니다...  무슨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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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 궁금합니다.....  으으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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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 칠면조들이 나타났네요..  모두 11마리가 산책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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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이 도시에 살면서 보지못한 진귀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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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설거지를 시작하면서 칠면조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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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후 브라이언이 기타를 잡았습니다... 우리도 아는 곡들을 몇곡 부른후 자기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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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언이 노래를 부르고 있을때 한쪽에서는 한가하게 풋볼을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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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져스틴도 합세해서 같이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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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아이들도 모두 모여 같이 부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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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인김에 사진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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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집사님의 두부요리입니다..  신김치와 두부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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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장찌게.. 얼마나 구수하던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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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븐에서는 삼치구이가....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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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집사님의 주특기... 고추간장피클...  짜지도 않고 새큼하면서 바삭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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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이 심혈을 기울여 된장 찌게를 만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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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준비완료.. 식사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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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 된장찌게, 삼치구이, 김치, 갈비구이, 미역무침, 등등등..   밥상이 어찌나 푸짐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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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밥은 모든 분들이 두번이상 먹었습니다...  아마도 몸무게가 모두 7~8 파운드 이상 불어서 돌아온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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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식사후 우리는 모두 헬렌 죠지아 다운타운으로 나갔습니다.. 밤거리 구경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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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를 녹인 후 불어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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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날 아침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떠날 시간입니다... 모두 떠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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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집사님가정이 먼저 떠날 준비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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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기간중 즐거웠던 이야기들을 나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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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이런 아름다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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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후 모두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감사의 박수를 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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