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한국여행때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누님네 가족 덕분에 너무나 많은곳을 여행했습니다.
    매형께서 제주도에 이미 2Bedroom Condo를 예약해 놓으셨고,
    비행기를 예약 할때부터 " 지갑 꺼내려고 폼 잡지마~~!!! " 라고 선전 포고를 하시더니 우리가족을 위하여 비행기표를 구입하는것부터
    제주도에서 돌아 올때까지 자동차대여, 음식비, 입장료, 음료수, 간식 등등...모든 경비를 부담하셨습니다.
    (저는 제 돈 내고 물 한병도 못 사 마셨네요^^).

    다시 한번 누님네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예약된 콘도에 도착하니 시설이나 주변 환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워 베란다에서 한 장 찍었습니다.




     날이 좀 꾸물거리기는 했지만 그래서 그런지 더욱 풀걍은 선명했습니다.



     이제부터 시간이 되는대로 제주도 여행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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