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위. 토레스델파이네(Torres del paine) – 칠레

지구의 땅끝에 위치한 곳으로 ‘야생의 황무지’ 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빙하와 팜파스(남아메리카 대초원)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다고 하네요.

▲ 9위. 태평양 제도(Pacific Island)

아이투타키(Aitutaki)로도 유명한 태평양 제도입니다.
수많은 작은 섬들이 붙어있고 청록색 바다위에 펼쳐진 암초들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 8위. 케랄라(Backwaters of Kerala) – 인도

인도의 남부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남부 연안에 위치하여 수로와 초호가 만든 자연미로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 오염도시에 2군데가 선정되었지만
이런 곳도 있으니 대단(?)하네요.

▲ 7위. 정원여관(Japanese Ryokan) – 일본

30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내려온 일본식 전통여관입니다.
전통적인 일본식 설계로 지어져 일본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라고.

▲ 6위. 라디겔 섬(La Digue Islands) – 세이셸로

인도양에 떠있는 아주 작은 섬 입니다.
115개의 섬을 영토로 가지고 있는 세이셸로의 한 섬으로
이미 유럽에서는 대부호들이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 5위. 하와이(Hawaiian Islands) – 미국

19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열도입니다.
그 중 가장 큰 섬이 하와이로 검은 용암재로 이루어진 사막과 밀림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 4위. 버진 아일랜드(British Virgin Islands) – 영국

역시 6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작은 섬이 나열되어 있는 장면을
하늘에서 바라보면 그 자체가 장관이라고 합니다.

▲ 3위. 그리스 제도(Greek Island) – 그리스

그리스 본토와 크레타섬에 둘러쌓인 지역을 일컫는 말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산토리니로 한국에서도 이미 유명한 곳이죠.

▲ 2위. 바운더리 워터스(Boundary Waters) – 미국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곳으로 수천개의 호수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직 사람의 흔적이 없는 원시지역으로 보존되어 있다고 합니다.

▲ 1위. 아말피 해변(Amalfi Coast) – 이탈리아

이탈리아 나폴리의 남쪽 해변으로 수직으로 깎아지른 절벽과 지중해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천해의 지상낙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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