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독립기념이날 우리는
죠지아에서 제일 높은곳에 다녀왔습니다.
높이는 해발 4784피트, 죠지아 북쪽에 있습니다. 

 

이곳이 산 정상에있는 타워인데 맨 윗쪽은 사방을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기념품 가게가 보이고
옆에는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파킹랏에 차를 세우고 산쪽을 바라보면 멀리 전망대가 보입니다.






기념품가게 앞에는 커다란 곰이있고 아이들은 이곳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왼쪽으로 보이는 건물이 입구입니다.
입장료는 1인당 5달러이고 전망대까지 가는 셔틀이용료가 포함입니다.






입구에 있는 안내판입니다.






셔틀밴을 타고 정상에 오르면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 나옵니다.
길은 잘 정돈되어 있고 날씨가 더웠지만 그래도 높아서 그런지 살만했습니다.







전망대 모습입니다.





정상에 오르니 공기도 맑고 사람들 표정도 밝고...






정상에 오르면 왼쪽에는 Information Desk가 있고 오른쪽에는
이곳을 소개하는 영화관이 있습니다.






하얀 의자를 놓아서 올라오느라 수고한 사람들이 잠시 쉴수 있도록
의자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곰이 돌아다니며 함께 사진도 찍어주고. . . .





이곳에서는 Brasstown Bald 애 관한 정보도 제공하고
전시관을 만들어 여러가지 정보와 자연보호를 홍부도 합니다.









왼쪽에는 조그만 통을 놓고 도네이션도 받았습니다.






건물 왼편에는 이렇게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있는데
우리가 간 날은 내부 수리중이라 닫았더군요. . . .






날씨가 화창해서 정말 멀리까지 보였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보이는 파킬랏입니다.
우리가 일찍 간건지 아직은 한산했습니다.






북쪽 방향으로 보이는 전경입니다.







저 전망대에 올라갔으면 더 멀리 볼 수 있었을텐데. . .
아쉬웠습니다. . .






건물외벽은 전부 한국의 "너와"처럼
나무조각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동쪽 방향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전시관에는 여러가지 동물과 사냥도구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 . .






내부는 잘 정돈돼 있었습니다.







커다란 곰 2마리가 박제가되어 . . . .






산속을 누비던 오래된 기차도 있었고. . . .












아이들에게는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을 소개하는 영화가 매 30분마다 상영되었습니다.
무료입니다^^







올라올때는 셔틀밴을 타고 올라왔는데
내려갈때는 걸어서 가기로 결정하고 슾길로 내려갔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세워져있는 동판입니다.




길은 너무 걷기좋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파킹랏에 있는 선물가게입니다.
많은 물건들이 잘 정돈되어있었고 우리도 종을 삿습니다.









옆에 보이는 길이 정상에서 걸어 내려오는 길입니다.








선물가게 옆에는 정상으로 가는 셔틀밴 정류장이 있습니다.
뒤에 내려오는 차가 셔틀밴입니다.
 



손님이 내리는 모습이 보이네요
기사 할아버지가 산을 오르며 이곳의 역사와 지리를 설명해 주십니다.
물론 자원봉사 입니다.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