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지난 추수감사절에 난생 처음으로 크루즈를 떠났습니다.
로얄 캐리비언이라는 회사를 이용했는데 5일동안 운동은 거의 안하고 먹기만해서
돌아와서 보니 몸무게가 많이 늘었더군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가끔 쉬러가기는 좋은것 같습니다.







크루즈를  떠나기 하루전에 우리는 하이얏트 플레이스호텔에 도착하여

하루를 지냈습니다.





화장실도 넓고 깨끗했고 . . . .




방 안에 가족이 쉴 수 있는 좀 넓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제이미엄마도 만족해 했고 편한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호텔에서는 아침식사를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우리는 아침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호텔을 주로 이용하는데

시간도 절약 할 수 있고 여행경비도 절약이 되기때문입니다.^^






호텔가격은 150달러 전후인데 식당은 깨끗했고 투숙객들도

무례하지않고 친절했습니다. 






음식들은 깨끗했고 맛도 좋았으며 식기류도 청결했습니다.

호텔 멤버로 가입하면 여러가지 혜택이있습니다.






깔끔하고 맛있어서 저녁먹듯이 많이 먹었네요^^






같이 간 박집사님네 가정과 아침식사를 하는데 아이들도 신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잘 재잘~~






이곳에서 여행정보를 물어봐도친절하게 대답해 줍니다.






왼쪽에서는 커피, 음료등등을 팔고 오른쪽에 보이는곳이 첵인하는 카운터입니다.






출입구 앞부분은  꽤 넓었고 어디를가도 하이얏트 플레이스는 같은 모습입니다.








요녀석은 아직 잠이 덜 깬건지 눈꼽을 만지작 거리고. . .. .






우리는 항구를향해 출발하기 직전 잠시 숨을 고르는 중~~






박집사님은 아침에도 전화로 업무중....






이제 호텔을나와서 배를 타러 항구로 출발합니다.






항구에있는 파킹랏에 차를 세워두고(5일동안 75달러)

첵인하러 들어갑니다.








배는 오후 4시에 떠나지만 지금이 오전 10시 30분인데 사람들은 벌써 이렇게 많이 와있었습니다.

여권과 ID를 보여주고 첵인을 하는데 배에서는 점심을 제공합니다.







첵인을 하고 방을 찾아갑니다...11월이지만 날은 덥고...






배안에있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후 각자 방을 찾아서 전진~~









방에 들어왔습니다.

일반 호텔방보다는 월씬 작습니다..그런대로 청결하기는하고...







세면대입니다..겨우 한사람 들어갈 정도...






샤워장은 너무 작아서 움직이면 커튼이 몸에 닿을 정도입니다.







방마다 준비되어있는 스낵입니다.

먹으면 첵아웃할때 모두 청구됩니다..물론 가격은 비싸구요..









짐정리가 끝나고 밖으로 나와보니 생각외로넓었습니다.

물론 2천명 이상이 움직이는 곳이긴 하지만...






선상에는 수영장, 스낵바등 부대시설이 많이 있었고..







우리는 그곳을지나식당으로 직행~~!!!

배는 4시30분에 출발하지만 일찍 첵인하는 사람들을 위해 점심도 제공합니다.

우리는 뷔페에 않아서 주린배를 차곡차곡 채웠습니다..






아이들도 신나게 먹고~~








배가 출발하기전에 승무원, 승객은 갑판위에 모여서 비상탈출과 배안에서의 일반적인

행동요령을 교육 받습니다..무조건 참석해야합니다.








여기모인 사람들이 약 2500명쯤 됩니다.






배가 출발하기 전인데 벌써 사람들은 수영장으로 모이고...






배 위에서 내려다 본 항구의 모습닙니다.






아래 보이는 건물이 우리가 첵인했던 건물입니다.






우리가 탄 로얄 캐리비언의 로고입니다.






배 위에있는 암벽등반 시설물입니다.

10대 초반의 아이들이 많이 몰리더군요..







암벽등반 시설물 옆에있는 스택코너입니다.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수....모두 공짜..ㅎㅎ..






수영장 옆에있는 스낵코너...모두 공짜..ㅎㅎ.






이 코너에서는 여러가지 상품을 팜니다.

해안에 상륙 후 즐길 수 있는스포츠 관련상품 등등...






중앙에보이는 둥그런 시설물은 자꾸지 입니다.

쉬기도하며 자꾸지도 하고...






배의 중앙은 5층정도 높이로 뻥 뚤려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임니다.








그림 경매장입니다.

원하면 예약하고 경매에 참석해서 그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이미 엄마도 등록했습니다.





사진사들이 무작위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하고 각자가 사게합니다.

20달러/1장 정도합니다.





이곳은 엄마들이 좋아하는것..

보석을 판매하는곳입니다.





배안에 있는 쇼핑거리.






선물용품들을 파는곳입니다.





이 날은 양주를 세일하는 날입니다.

하루중 일정하게 정해진 시간에만 세일을 합니다.









턱시도가 필요한 분에게는 렌트해 줍니다.





배 안에 있는 카지노..

조금만 하세요..

저는 20달러 잃고, 제이미엄마는 60달러 따고^^





캐쥬얼하게 입고 아침먹는 시간입니다.

귀찮으면 부페에가서 먹어도 됩니다.











디저트들이 예뻐서...찰칵~~
















배의 중심에있는 메인 홀입니다.





배의 맨 윗부분에 있는 수영장과 자꾸지..

그리고 야외공연장이 있습니다.

물론 음료수바도 있고..조그만 식당도있고...






배의 맨 윗부분에 있는 조그만 식당입니다.





이날은 풋볼 중계해 주는날...









배의 맨위에 있는 식당입니다.






식당옆의 자꾸지..





배의 중심부에 있는 공연장..

전장이 5층정도 높이로 뚫려있음.






카지노입니다.

18세 이하는 출입금지~~!






극장입니다.

영화도 상영하고, 쇼 공연도 합니다.






State Room들이 있는 복도입니다.

엄청 길죠?

이곳의 방들은 바다풍경이 안보입니다.






다음날..

조그만 보트를 타고 섬으로 놀러 나갑나다.

이것은 공짜인데 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할려면 돈을 내야합니다.

그러나 바닷가 수영은 공짜^^






우리가 탄 작은배와 커다란 크루즈배.







우리의 목적지인 조그만 섬이 보입니다.





로얄 캐리비언이 운영하는 Coco Cay 섬.







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섬안에는 조그만 선물 가계들이 무척 많습니다.






이곳에서 Excursion 표를 구입하면 됩니다.





각종 선물 가계들..제법 비쌉니다.










여성용 화장실..





ㅇ이곳에서 물놀이 하면 됩니다.

사용료는 없습니다.














이곳에서 물안경이나 물갈퀴를 돈내고 빌려줍니다.






수영후 이곳에서 소금기를 씻어주고...





ㅇ이곳이 바로 배로 돌아가기위해 거쳐야 하는곳 입니다.





여권이나 신분증을 보여주고 승선절차를 마침니다.






배에 오르기전 신발에묻은 모래를 제거해야합니다.





다시 작은 배를 타고 크루즈배로 향합니다.







섬에서 사용했던 타올들을 반납합니다.

모자르면 나중에 청구합니다.




이제는 저녁식사시간입니다.






오늘은 정장하고 식사하는 날입니다.








음식은 깔끔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식사후 저녁시간에

선장이 나와 배에있는 승무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 분이 선장입니다.




제네랄 매니저, 의료팀, 주방장 등등을 소개합니다











각국의 국기가 나오는데..

이상하게 태극기는 안보였습니다.







저녁시간에는 가수가 나와 흥을 돋구었고..

다른 층에서는 각종 게임과  쇼가 진행중~~






라인댄스 및 각종 춤추는 사간..





제이미 엄마도 나가서 춤추겠다는걸 말리느라 애먹었습니다^^











2인 1실..

우리가 사용한 방입니다.






다음날 우리는 바하마의 낫소에 하선했습니다.







해안에는 해군함이 보였고...





길거리는 조용!






우리는 1인당 10달러씩 내고 가이더가  조그만 버스를 타고 2시간정도 안내하는

투어를 갔습니다.























이곳에도 기념품 가게들이 있었고..





순경 아저씨들의 모습입니다.





이곳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피난하기위해 만든 비상출구라고 그랬든것 같은데..







지금은 관광지로 개발되어 인기가 만점입니다.









정카누(Junkanoo) 박물관입니다.

우리의 전통의상처럼 바하마인들의 전통의상을전시해 놓은 박물관입니다.

원래는 장카누(Jankanoo)인데 바탕에 사용하는 재료가 폐지라서 정카누라 불른다하네요.








바하마 달러입니다.

미국달러와 같은 환율로 사용합니다.





안내원이 데려간 이곳은 양조장입니다.

바하마에서 제일 알려진 양조장입니다





우리를 안내한 관광용 밴입니다.

1인당 10달러정도 지불했습니다.







내부에는 그들의 창업주와 역사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을 안내하는 가이드입니다.








이곳은 그들이 손으로 판 우물입니다

깊이는 약20미터....







그들의 양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우리의 구매를 유도하는 설명을 열정적으로 하고...








직접 냄새도 맡고...













시음도 안하고 구매도 안하고..ㅎㅎ..


















뒤에 보이는 건물이 바하마 국회의사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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