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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텍과 에모리대학 등 동남부 지역에 위치한 대학들이 교육환경, 교수진, 학교시설 등 다양한 항목에서 대체적으로 우위를 점하며 올해의 전국 우수대학 대열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하버드대학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최고의 대학으로 평가됐으며 프린스턴과 예일, 그리고 MIT공대가 그 뒤를 이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월드리포트가 최근에 발표한 ‘2008년 최우수 대학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조지아텍, 에모리대학, 조지아주립대(UGA)가 각각 7위, 18위, 20위에 선정됐다.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클램슨대학은 작년과 비교해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이루며22위로 크게 도약했다.

또한 스펠맨대학(Spelman College)은 흑인 기관에서 설립한 대학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최고의 우수대학자리를 고수했으며 모어하우스는 같은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아그네스 스캇 칼리지는 순수예술 부문에서 9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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