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주적의 남침으로 야기된 6.25 전쟁이후

대한민국과 니북괴뢰정부는 자신들을 지켜 줄 든든한 형님을 한나씩 꿰 찼다.

니북괴뢰정부는

초록은 동색이라고 자신들을 부추기고 도와서 전쟁에 참전했던 
같은 공산주의자들인 중화인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은, 

두말하면 잔소리인 자유민주주의 파수꾼, 세계의 경찰, 미합중국이었다. 

이 두나라 (네나라) 간에는 문서로 맺은 조약이 있다.

우리쪽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이라는것이 있고, 
니북은 "중조우호합작호상조약"이라는게 있다.

양쪽 모두 조약의 내용은, 
조약 당사국가의 어느 한쪽이 타국으로부터 군사적인 위협, 전쟁이 발발하였을때 
사실상 자동참전한다는 내용이 공히 같고, 
저들의 공약에는 심지어 오늘 문제가 되고 있는 경제적 원조도 명시 되어 있으며,  
양쪽 공히, 매우 중요한 내용 한가지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의 마지막 조항인, 제6조에는 

어느 한 당사국이 상대국에게 일방적으로 파기할 것을 통고 한 후 
1년이 지나면 종지된다는 사실이며, 
북한의 "중조합작호상조약"의 자동파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엄청난 차이이다.

즉, 저들의 조약 제 7조에는 
개정또는 효력 상실에 대하여 양측이 합의 하지 않는 한, 
조약의 효력은 유지된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하자면, 중국이나 북한이 조약을 어느 한 쪽의 의사에 의하여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없다는 엄청난 사실이다. 

오늘 미군의 사드배치 반대를 외치는 성주 주민들이나

이에 동조하는 좌파 세력들이 또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상대국과 맺은 조약은 성실히 준수, 이행하여야 하며 

사드베치반대 문제가 확대되어 이상한 방향으로 발전한다면,

1953년 10월 1일 "한미상호 방위조약"이 발효된 이후, 이땅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일방적인 통보를 한 후  이땅을 유유히 떠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만 한다.

물론, 미군이 한국땅을 떠난다면 

이나라 좌파 세력들은
위대한 백돼지수령님이 내린 지상명령과도 같은 교시를 철저히 수행한 결과 
미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냈으니까 노력영웅 칭호를 받고 낄길댈지는 몰라도 
대한민국의 애국시민의 입장에서 볼때는 망국적 패륜행위이다. 

또 한가지 성주주민과 더불어 

이나라 국민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조약 내용중에 하나는,

한미방위조약 제4조에 명시되어 있는 미군의 육,해, 공군이 우리의 영토내에 주둔할 수 있는 권리를  
대한민국이 허락하고 미합중국은 수락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해석하자면, 

주둔군의 현재의 무장 (무기와 장비 일체), 장래에 유사시를 대비하여 필요로 하는,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장비 제반 물자등을

이미 대한민국이 허락하고, 미국이 수락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는, 미군이 자국군대와 주둔국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필요하다면 그 어떤무기라도 배치,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종인이 안철수 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떠든다."는 얘기가 바로 이점을 시사하고 있는것이다.

일예로, 미군은 상당기간 동안 이땅에 
전술핵이라는 비대칭 폭탄을 수백발이나 보유 한 사실이 있었지 않는가 ? 
여기에 요즘 문제가 되는 사드배치는 그야말로 깜도 안되지 않는가 ? 

물론, 국민들이 제나라 일반법도 잘 모르고 살아가는 마당에 

지금으로부터 63년전에 체결된 "한미상호방위조약"이나, 

주적이 중화인민공화국과 55년전에 체결한

저들의 "중조우호합작호상조약"의 내용을 세세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엉뚱한 이야기 같지만,

이나라 위정자들, 교육당국자들은 
그 동안 매년 치루어 오는 대학입학 시험 같은데에서 라도  
단 한번이라도 이런 중요한 문제를 다루어 본 적이라도 있단 말인가? 

국민 교육차원에서 ! 

이나라 언론사들은 이런 국가적 운명이 달려 있는 중요한 문제를 
범국민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단 말인가? 

사드배치 반대는 망국적 패륜행위이다 !

여기에 사족을 다는 인간들은 적색분자이거나 무지한 인간들이다 !
오늘 사드반대를 부추기는 자들의 면면을 보라 !

조선민족을 일제에서 해방시켜 준 은인은 미 합중국 사람들이다.
이땅에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을 도와준 나라와 사람도 역시 미 합중국 사람들이다. 

소련의 스탈린과 중공의 모택동의 사주를 받고 
김일성이 일으킨 6.25 전쟁에서 

우리를 구해준 은인도 역시 미 합중국 사람들이다.


종전이후 헐벗고 굶주리는 이 나라를 재건시키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며 
현대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준 은인도 역시 미 합중국 사람들이다. 

이후,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는 데에도 역시 미 합중국 사람들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다는 사실을 아무도 부인하지 않는다.  

배은 망덕하게도 은혜를 원수로 갚는게 정의이고 민족적 자존심이란 말인가 ?
아니면, 세계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미 합중국 사람들과 
파트너 쉽을 가지는게 현명하고 애국적인 일인가 ? 

다만, 우리의 주적인 김일성 삼대 세습정권 당국자들이나 그들의 주구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세뇌되어 

자신이 하는 말이 정의롭고 용감한 시민인 줄 착각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자생적 종북좌파 쓰레기들이나 
여기에 사족을 달고 개거품을 문다 !

오늘 우리는,

우리들의 자유의사로 국가 통수권자를 뽑았고 그로 하여금 정부를 세웠다.

민주주의는 무조건 국가 통수권자를 비방하고, 

정부가 하는일에 반대, 발복잡기만이 민주주의란 말인가? 
민주주의 최고의 기술은 협조와 솔선수범인데. . . !

그러나 이나라 언론, 좌파, 반정부 세력들은 
현직 대통령의 성씨인 박자를 빗대어서 친박이니 비박이나 양분하고 이전투구를 부추기고 있다.
소위 반박, 비박이 있으면 친박이 있기 마련이고 

십시 일반 자기손으로 만든 대통령, 
자기가 좋아하는 대통령을 지지하고 힘을 보태는 친박이 어떼서 !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정치는 다수결의 숫자 싸움이고 승자 독식 게임이다 !

참, 무식하고 용감한자들 입에서 쏱아져 나오는 막말이 그럴듯하게 미화되고 확산되는 
거짓선전 선동의 사회 !
딱 !, 해방정국같은 현실을 도대체 누가 앞장서서 만들어 가고 있나 ?

조국을 주적들로 부터 방어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선배 세대들이 제혜를 모아 어떻게 울타리를 치고, 

적들을 방어해 왔는지 도무지 통, 모르는 무지한 오늘 이나라의 적지 않는 무지한 인간들 !


무조건 반대를 해서 될 일이 따로 있고, 
아무리 개거품을 물고 반대를 해도 안되는 일이 있다는 정도도 구별 못하나 !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한미상호 방위조약"과 저들의 "중조합작호상조약"은 

근본이 흔들리는 차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한미 상호 방위조약"은,
미국이  한반도 상황이나 자기나라의 상황 변화에 따라서 얼마든지 파기하고 철군을 할 수 있지만, 
저들의 "중조합작 호상조약"은,

파기가 절때 불가능한 조약이라는 사실을 이나라 국민들은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이제 세상은 달라져서 
조약이 체결되는 당시의 한반도의 사정과 

미국, 중국의 각기 국내 사정도 판이하게 달라져 있고 빠르게 달라져 가고 있다. 

이세상에 자국민의 최소한도의 안전이 보장되지도 않는 타국에서 
자국의 직접적인 이해상관이 걸리지 않는 전쟁에 
자신들의 아들 딸들을 값없이 희생시키는 부모가 세상천지에 어디에 있겠는가 ? 

민주주의가 협조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는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자기들의 주적과 나아가서 미국의 주적인 중국의 주구노릇을 서슴치 않는 코리아, 

코리안들을 미합중국 국민들은 어느때라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오늘 코리안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 !

참조: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30&message_id=125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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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조우호합작호상조약 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은 
맑스-레닌주의와 프로레타리아 국제주의의 원칙에 입각하여 

또한,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에 대한 
호상존중, 호상불가침, 내정에 대한 호상불간섭, 평등과 호혜, 호상원조 및 지지의 기초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회국과 중화인민공회국간의 형제적 우호협조 및 호상협조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며 
량국 인민의 안전을 공동으로 보장하며 아세아와 세계평화를 유지 공고화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을 결의한다.

또한 량국 간의 우호협조 및 호상협조 관계의 강화발전은 
량국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될뿐만 아니라 또한 세계 긱국 인민의 리익에 부합된다고 확신한다. 

이 목적을 위하여 본 조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수상 김일성을,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주은래를 
각각 자기의 전권대표로 임명하였다.

쌍방 전권대표는 전권 위임장이 정확하다는것올 호상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조항들에 대하여 합의하였다.


제1조 


체약쌍방은 아세아 및 세계의 평화와 각국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계속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

제2조 

제약 쌍방은 제약 쌍방중 어느 일방에 대한 어떠한 국가로부터의 침략이라도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모든 조치를 공동으로 취할 의무를 지닌다. 
체약 일방이 어떠한 한개의 국가 또는 몇개 국가들의 연합으로부터 무력침공을 당함으로써 

전쟁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에 체약 상대방은 모든 힘을 다하여 지체없이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

제3조 


체약 쌍방은 체약 상대방을 반대하는 어떠한 동맹도 체결하지 않으며 
체약 상대방을 반대하는 어떠한 집단과 어떠한 행동 또는 조치에도 참가하지 않는다.

제4조 

체약 쌍방은 량국의 공동리익과 관련되는 일절 중요한 국제문제들에 대하여 계속 협의한다.

제5조 

체약 쌍방은 주권에 대한 호상존중, 내정에 대한 호상블간섭, 평등과 호혜의 원칙 및 친선협조의 정신에 입각하여 
량국의 사회주의 건설 사업에서 호상 가능한 모든 경제적 및 기술적 원조를 제공하여 
량국의 경제, 문화 및 과학기술적 협조를 계속 공고히 하며 발전시킨다.

제6조 

체약쌍방은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평화적이며 민주주의적인 기초 우에서 실현되여야 하며 
그리고 이와 같은 해결이 곧 조선 인민의 민족적리익과 극동에서의 평화 유지에 부합된다고 인정한다.

제7조 

본 조약은 비준을 받아야 하며 비준서를 교환한 날로부터 효력을 가진다. 


본 조약은 1961년 7월11일 북경에서 조인되었으며 
조선문과 중국문으로 각각 2통씩 작성된 이 두 원문은 동등한 효력을 가진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전권대표 김일성

중화인민공화국전권대표 주은래


출처:  http://www.ioc.u-tokyo.ac.jp/~worldjpn/documents/texts/docs/19610711.T1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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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미합중국간의 상호방위조약 (한미상호방위조약)
Mutual Defense Treaty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1954년 11월 18일 발효. 제34호 조약.

서문

본 조약의 당사국은, 모든 국민과 모든 정부가 평등적으로 생활하고저 하는 희망을 재확인하며 
또한 태평양지역에 있어서의 평화기구를 공고히 할 것을 희망하고, 
당사국중 어느 1국이 태평양 지역에 있어서 고립하여 있다는 환각을 어떠한 잠재적 침략자도 가지지 않도록 
외부로부터의 무력공격에 대하여 자신을 방위하고저 하는 공통의 결의를 

공공연히 또한 정식으로 선언할 것을 희망하고 
또한 태평양 지역에 있어서 더욱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지역적 안전보장조직이 발달될 때까지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저 집단적 방위를 위한 노력을 공고히 할 것을 희망하여 다음과 같이 동의한다.


조문

제 1 조


당사국은 관련될지도 모르는 어떠한 당사국 분쟁이라도 

국제적 평화와 안전과 정의를 위태롭게 하지 않는 방법으로 평화적 수단에 의하여 해결하고 
또한 국제관계에 있어서 국제연합의 목적이나 당사국이 국제연합에 대하여 부담한 의무에 배치되는 방법으로 
무력으로 위협하거나 무력을 행사함을 삼가할 것을 약속한다.

제 2 조


당사국중 어느 1국의 정치적 독립 또는 안전이 

외부로부터의 무력공격에 의하여 위협을 받고 있다고 어느 당사국이든지 인정할 때에는 
언제든지 당사국은 서로 협의한다. 
당사국은 단독적으로나 공동으로나 자조와 상호원조에 의하여 무력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수단을 

지속하며 강화시킬 것이며 본 조약을 이행하고 그 목적을 추진할 적절한 조치를 협의와 합의하에 취할 것이다.

제 3 조


각 당사국은 타 당사국의 행정지배하에 있는 영토와 

각 당사국이 타 당사국의 행정 지배하에 합법적으로 들어갔다고 인정하는 금후의 영토에 있어서 
타 당사국에 대한 태평양 지역에 있어서의 무력공격을 자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고 인정하고 
공통한 위험에 대처하기 위하여 각자의 헌법상의 수속에 따라 행동할 것을 선언한다.

제 4 조


상호적 합의에 의하여 미합중국의 육군해군과 공군을 대한민국의 영토내와 그 부근에 배비하는 권리를 
대한민국은 이를 허용하고 미합중국은 이를 수락한다.

제 5 조


본 조약은 대한민국과 미합중국에 의하여 각자의 헌법상의 수속에 따라 비준되어야 하며 
그 비준서가 양국에 의하여 「와싱톤」에서 교환되었을 때에 효력을 발생한다.

제 6 조

본 조약은 무기한으로 유효하다. 
어느 당사국이든지 타 당사국에 통고한 후 1년후에 본 조약을 중지시킬 수 있다.

서명

이상의 증거로서 하기전권위원은 본 조약에 서명한다.

본 조약은 1953년 10월 1일에 「와싱톤」에서 한국문과 영문으로 두벌로 작성됨

대한민국을 위해서 변 영 태
미합중국을 위해서 존 포스터 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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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상호방위조약 근거와 배경

「한미상호방위조약」은 1953년 당시 「헌법」(1952.7.7 공포 헌법 제2호) 제52조에 따라 체결되고 
제42조에 따라 국회에서 비준되었으며, 제7조에 따라 발효되었다.

미국은 우리나라 외교에 있어서 가장 긴밀하고 실질적인 우호·협력관계를 맺어온 나라이다. 
미국은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 식민통치로부터 벗어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정부수립을 후원한 가장 중요한 우방일 뿐만 아니라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했을 때 병력을 투입함으로써 
우리나라 방위에 앞장섰었다. 

1953년 7월정전이 성립되자 북한의 재침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한·미간에 동맹의 체결을 촉구하였다. 
이보다 앞서 6월에 로버트슨 미국 대통령특사가 방한했을 때 양국간의 절충이 시작되었고, 
두달 후 이승만대통령과 덜레스 미국무장관의 회담이 「한미상호방위조약」 탄생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정식명칭은 「대한민국과미합중국간의상호방위조약」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은 1953년 8월 8일 변영태 외무장관과 덜레스 미국무장관 사이에 서울에서 가조인되고, 

1953년 10월 1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정식으로 조인되었으며, 

1954년 11월 18일부터 발효되었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대한민국과 미합중국간의 상호방위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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