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만에 경주 불국사에 도착했습니다.


겨울안개도 끼고 날씨는 음산했지만 우리는 설레임으로 입구를 향하여 갔습니다.








주차장앞이 바로 입구였습니다.
40여년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




 

입장료는1인당  4,000원씩으로 미국에비해 저렴했습니다.





 
입구에있는 표지석.





 

입구 근처에있는 화장실.




 
많은 학생들이 단체로 견학을 왔고...





 
겨울이라 나뭇잎들은 거의 없었지만..




 
나름대로 운치가 있었습니다.




 

멀리 천왕문이 보이고..




 

그 안에는 4대천왕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40여년만에 보는 불국사의 모습..





 

Kay와 Jaimie도 인증샷을 찍고..





 
역시 예나 지금이나 다보탑의 인기는 짱~ 이었습니다.






 
경내에 있는 범종입니다.
누구나 칠 수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기년품가게 옆에는 찻집이 있고..





 
기념품 가게입니다.





 


내부는 기념품들로 꽉꽉~~




 

저는 이 길이 참 좋았습니다..
가을이었으면 더욱 운치가 있었을것 같았습니다.





 
불국사 대웅전입니다.





 

내부에는 불상이 있었고,
신자들은 절을하며 소원을 빌고..





 





돈을 내고 기왓장에 소원을  적는 사람도 꽤 많았습니다.





 





안개를 헤치고 범종이 있는곳으로 다가갔습니다.





 
입구에는 출입문을 달고 돈을 내는 사람만 들어오게 했습니다.
돈안내면 출입금지~!!
이것도 성금인가요???





 
석굴암으로 올라가는길..





 
그래도 사람은 제법 많았습니다.





 
석굴암 오르는 길에 있는 약수터입니다.




 

비어있었습니다.




 


안개속에 석굴암이 보입니다.
불국사에서 그리 먼 거리는 아니었습니다.





 

석굴암의 모습입니다.
앞면 전체를 통유리로 막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불상 바로앞에 방석과 조그만 책상이 있는걸로 봐서 누군가가
들어가는것 같았습니다.



 

석굴암의 모습임니다.





 

누군가가 돈을 내고 범종을 치고 있었습니다.




 
불국사는 나와서 인터넷을 보고 찾아간 맛집..





 
가게문은 잠겨있고 개 한미리가 지키고 있드군요..ㅎㅎ~





 
다시 식당을 찾다가 들어간 곳입니다.






 

식사 후, 경주에 오면 황남빵을 꼭 먹어야 된다고 해서..




 
가격이 싼것은아니었지만 궁금해서...
2박스를 삿습니다.





 

빵집 옆에있는 곰돌이 선물집입니다.
사람은 없고 조용~~





 


점심 식사 후,
힘을 내서 고분 관람을 시작..




 

깔끔하고, 운치는 최고~~






 





어느왕의 무덤인지는 모르지만..
고급스런 분위기..





 



드디어 그 유명한 천마총입니다.





 




천마총 금관..




 
국보급의 많은 유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임금님이 허리에 두르던....




 





관람을 마치고 다시 힘을 내서 이동~~~
Go Go ~~




 
박물관입니다.
무료입장..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





 


알고보니 내진공사로 휴관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40여년전의 기억을 더듬으며

 Jaimie에게 한국역사의 한부분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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