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동절 연휴에 우리가족은 시카고에 다녀왔습니다.
마지막날 우리는 Bowling Green에 있는 Hyatt Place에서 지냈습니다.
사실 그곳에 콜벳 자동차박물관이 있는줄은 몰랐는데 시카고에서 정보를 얻고
콜벳의 생산과정을 보고 싶어서 잠을 Bowling Green에서 자게 된것입니다.




콜벳박물관 입구입니다
입장료는 10달러입니다.아침 9시에 도착해보니 아주 한산했습니다.
11시쯤 나오는데그때는 제법 붐비더군요.




입구에 들어서면 5, 6세대 콜벳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옛날 분위기를 재현했습니다.





이 친구가 시승용 콜벳을 컴퓨터로 조작하고 있습니다.






콜벳이 200마일까지 달리는데 차량이 속도와 운전조작에 따라 흔들립니다.
실제 운전상황과 같습니다.







콜벳 1세대부터 6세대까지 사진을 전시했습니다.






콜벳의 생산과정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설명해주는 곳입니다.
사실 다음 차는 포쉐나 콜벳중에서 선택하려고 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콜벳으로 결정했습니다.
제이미엄마도 늙어서 무슨 스포츠카냐고 반대를 약간했지만
이 박물관을 보고난 후 찬성한다고 하더군요......하하~


























이곳은 몇년전 뉴스에도 보도 되었던 곳입니다.
이 박물관 근처에 Mammoth Cave가 있습니다.
이 Dome의 바닥이 꺼진것입니다.
전시되었던 많은 콜벳이 지하로 추락한거죠.






그 자동차들을 끌어올려 전시해 놓았습니다.






당시의 사고 모습입니다.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입상한 차들도 꽤 있더군요...







박물관을 나오다가 하늘이 너무 맑아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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