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에 근무하는 최광훈씨를 소개합니다.


지난주말 한국에 갔던 제이미 엄마가 돌아왔습니다.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알리고져 이 글을 올립니다.


제이미엄마를 공항에 데려다 주러 우리는 아침 일찍 짐을 차에 싣고 아틀란타 국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전과 같이 대한항공으로 갔고 첵인을 하는 과정에서 짐을 저울에 올려놓고 Tag를 받아서 주소를 쓰고,등등등....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과 다르게 처음 보는분이 자세하게,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라운지를 이용하는 방법과 비행기좌석에 대하여, 그리고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식사의 종류와  선택하는 방법 등등등,,

전에는 모르고 지났던 내용들을 자세하게 안내해줬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연락처를 물어서 받았고, 그날 안내받은 내용들이 도움이돼서 제이미 엄마는 여행이 전보다 편했다고 합니다.

제이미 엄마가 돌아온 후 우리는 그분께 전화해서 식사라도같이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그 분은 직원은 손님으로부터 식사나 편의를 제공받을 수 없다며 정중히 거절하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분에게 감사드리며 제 홈페이지에 그 분을 올리고 자랑하려 합니다.


여러 직종에 근무하는 저희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그분처럼 따듯한 마음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하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최광훈씨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