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사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Helen Georgia에는 가보셨을겁니다.
그 근처에있는 Raven Cliff Falls Trail에 다녀왔습니다.

Johns Creek에서 목적지까지 거리는 63마일, 이동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산행 거리는 4.8마일, 산행높이는564피트
쉬면서 걸어도 3시간이면 왕복 가능한 코스입니다.






파킹랏은 그리 크지 않아서 주말이면 많이 붐비더군요.
길가에 주차한 차량이 보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화장실입니다.





산행할때의 주의점과 지도가 보입니다.





이곳에 주차하려면 5달러를 내야합니다.






아이폰으로 AllTrail이라는 앱을 이용해 찍은 산행과정입니다.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입구에 폭포로 올라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조금 이동하면 개울을 건너는 다리가 보이고 이제 산행이 시작됩니다.








코스가  완만해서 대부분의 연령층이 산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11월 초순이라 단풍잎은 많아 떨어졌지만 그래도 아직 운치는 남아있었습니다.





계곡을 따라 오르는 내내 계곡물이 소리내어 흐르고 있습니다.






산에 오르는동안 시냇물 옆을 지납니다.








저가 보이는 커플이 뭔가를 찾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차 열쇠를 분실했다네요...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오르는동안 이런 작은 다리도 건너갑니다.






계곡물이라 역시 맑더군요...
작은 물고기도 보이고...










멀리 하늘이 보이고....





이제 목적지에 다 올라왔습니다.





절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가 시원합니다.
여기가 마지막 목적지이고
원하는 사람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 올라갈수록 경사는 더욱 가파릅니다.





네 발로 기어서 끝까지 올라갑니다.







정상에 올라가니 길도 없고.....







 
흐르는 계곡물을 즐기며  하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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