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상징으로 말하는 백만장자는 과연 내가 이루기에는 먼 이야기일까?

상속재산 등으로 태어나면서부터 부자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본인 세대에 부를 이룬 사람들도 꽤 많다.

이들은 어쩌다 사업에 성공해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는 공통된 몇 가지 습성이 있다.

이러한 습성이 무엇인지 알고 익히다 보면 그들과 비슷한 부자대열에 오르지 않을까 희망해 본다.




1. 빚을 지지 않도록 절제해야 한다: 소비천국이라는 미국에 살면서 카드 빚 지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 매달 완납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2. 저축과 투자는 일찍 시작해야 한다: 돈을 버는 요소 중 시간의 위력을 무시하지 말고 적은 돈이라도 일찍 저축을 시작해야 한다.

예를 들어 25세부터 매달 500달러씩 연 6% 수익을 내는 계좌에 저축을 계속하면 40년뒤 65세에는 총 93만3,714달러 정도로 돈이 쌓이게 된다.

그런데 35세부터 같은 수익을 내는 계좌에 저축을 한다고 시작한다면 한달에 1,000달러씩 저축을 해야 같은 65세에 95만4,441달러에 다다른다.

일찍 저축 또는 투자를 시작하면 이후에 더 많은 돈을 저축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부를 이루는 지름길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3. 본인 수입대비 15%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자: 중간 수입인 5만9,000달러 수입자가 15%인 매달 737달러씩 40년간 6%의 수익률 내는 계좌에 저축을 하면 137만6,295달러가 된다.

수입이 늘면서 그만큼 지출이 늘기 쉬운데 수입이 늘더라도 본인의 수입대비 저축율을 15%를 유지하면 본인의 재정 골을 더 빨리 성취할 수 있다.



4. 꼭 필요하지 않은 비용을 줄이려고 노력하자: 대부분의 공과금이나 카드, 서비스 비용 등을 자동이체로 연결해 놓으면 편리함도 있지만 어느정도 비용이 지출되는지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다.

매달 나가는 비용이 얼마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 없는 서비스는 과감히 중단하는 결단을 내리자.


5. 본인의 재정적 골을 잊지 말자: 백만장자가 되고자 한다면 돈을 많이 버는 것만 생각하는데 돈을 잘 관리하는게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요즘 소셜미디어의 영향으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생각치 않은 지출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남에게 보여주는 것보다 나의 재정적 골이 우선이 된다면 허세의 유혹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6. 재정 전문가와 가까이 지내라: 연구에 의하면 재정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저축을 하는 사람들의70%는 본인이 세운 목표대로 또는 더 앞서서 이루어 놓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약 33%만이 본인의 재정 계획대로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은퇴 플랜이 없는 사람들은 평균 4만5,700달러를 은퇴 자금으로 모은 방면 전문가와 함께 재정 골을 세운 사람들은 평균 20만3,000달러를 은퇴 자금으로 모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7. 장기적인 안목으로 재정목표를 세워라: 재정 목표는 단기, 중기, 장기 기간에 맞추어 취해야 행동과 전략이 달라야 한다.

인생의 후반에서 웃으려면 장기적인 목표와 이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는 노력이 있어야만 한다.[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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