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넉넉하신 사랑과..

8가 교회의 앤디목사님과 성도들...

그리고 8가교회를 후원하는 모든 지체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드디어 8가 교회가 건물을 구입했습니다.


구입가격은 13,000 달러...

건물이 오랜기간 동안 비어 있었으므로 망가진 부분이 너무 많아 구입가격보다 고치는 가격이 몇배는 더 들겠지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우리의 관심과 기도로 채워지리라 믿습니다.


너무도 감사한것은...

과거에는 이 건물이 퇴폐와 범죄의 온상으로 주민들에게 좌절과  슬픔을 주었지만,

이제는 선포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꿈과 이루어 질 수 있는 희망을 주며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는데 있습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관심과 사랑을 갖읍시다..

그리고 함께 나눕시다..


♠ 동참을 원하시는분은 수표를 기입하셔서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 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되고 마을 주민들에게는 소망의 기쁨을 주게 될것입니다.

금액은 10, 20, 50, 100, 500, ................... 1,000,000....... 원하시는대로...

Payable to : 8th st. Community Church

보내실 주소 : 8th st. Communith Church
                        3760 N. 8th Street .
                        Philadelphia, PA 19140                                      




     이번에 구입한 새로운 교회 건물입니다.  과거에는 술집이었습니다.



     작년 이맘때 모두는 이 건물을 허락해 달라고 건물 앞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사람들 뒤로 현재의 8가교회가 보이네요






구입한 건물 앞에 성도들이 함께 모여 즐거워합니다... 목사님 가족도 보이네요^^






앤디 목사님....  구입한 건물 안에서 너무 기뻐 활짝 웃으며... ㅎㅎㅎㅎㅎㅎㅎ..



     옆에서 본 건물 모습입니다..



     건물 내부의 모습입니다...  오랫동안 비어 있었기때문에 엉망이네요..

     



     천장입니다... 빗물이 많이 새서 많이 망가졌네요..



이제 작업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둘러보며 생각을 시작하시는 앤디 목사님..






이층 내부 입니다.  하늘이 보이네요^^




지붕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지붕에 커다란 구멍이....




8가교회의 성도입니다.. 힘을 합쳐 교회 수리에 동참했습니다...





구멍이 한군데가 아니네요..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지난번에 전화했을때 앤디목사님이 지붕위에 있다고 그러시길래 모하시길래 거길 올라가셨나 했더니...







완죠니 루핑회사 직원 같으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려고 나선 형제들.... 그 땀 한방울의 노고가 하나님의 칭찬 한마디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2층 내부 모습입니다... 



지붕 작업중 전선을 정리하시는 앤디목사님..







2층 벽의 부서진 모습...


















교회 수리 자원봉사에 나선 우리의 형제들....




 



노란 테이프를 두르고 지금도 내부에서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2층 바닥의 부서진 모습...




 



2층 천장입니다... 부서진 지붕으로 빛이 들어오네요..







서로 힘을 모아 건설에 나섰습니다..  가까우면 설렁탕이라도 한그릇 대접할텐데.....







이렇게 부서진 건물이 우리의 기도와 노력으로 언젠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지고 변화의 물길이 몰아치는 공간으로
바뀌어 질 것입니다.






     그래도 앤디 목사님이 노가다를 좀 하실 줄 아시나 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세가 좀 나오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친구.. 쑥스러워서.... 별 것 아니라고.....


     이 작업 공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가슴깊이 느낍니다....

     이 사역을 위하여 함께 기도합시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