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4월4일부터 4월7일까지 3박4일동안 Mission Trip을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동안(10년이상) 도시 빈민선교를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알고 필라델피아 빈민가에서 그들과함께 살며 복음을 전하는
     Andy Kim (한국명: 김형일) 목사님을 만나고 그 사역현장을 직접 느끼려고 우리부부와 함집사님 부부가 장거리 Trip을 떠났습니다.

     떠날때에는 윤태홍권사님과 김기홍집사님이(새한교회) 준비해주신 헌옷들을(말이 헌옷이지 세탁소에서 도네이션 받은 좋은 옷들임)
     차에 가득 싣고 기쁨과 설레임을 안고 출발했습니다.

     아마 함x희 집사님은 동생을 직접 방문한다는 기쁨이 우리보다 몇배 더했을껍니다. 

     이자리를 빌어 윤태홍권사님과 김기홍 집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앤디 목사님의 사역에 동참을 원하시는분은 수표를 기입하셔서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 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되고 마을 주민들에게는 소망의 기쁨을 주게 될것입니다.

     금액은 10, 20, 50, 100, 500, ................... 1,000,000....... 원하시는대로...

     Payable to : 8th st. Community Church

     보내실 주소 : 8th st. Communith Church
                        3760 N. 8th Street .
                        Philadelphia, PA 19140                               




     점심때 목사님댁에 도착했는데 목사님은 주특기중에 하나인 파스타를 빵과함께 준비해 주셨습니다.
     맛있게, 정신없이 그릇을 비우고 설거지는 누나인 함집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함집사님은 거기 있는동안 내내 마음이 쨘~~~ 하셔서....
 




     목사님댁 내부입니다. 2층구조인데 단독주택 구조가아니고 다닥다닥 붙은 다세대주택구조였습니다.
     집은 워낙 낡아서 손 볼 곳이 너무 많았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 계셨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부분이 아랫층의 전부이고 2층도 같은 크기고 방3개 화장실 1개였습니다
      왼쪽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네요 (너무 상세하게 공개하는건지...)
     전체 크기는 1000Sqf 이 약간 넘은 정도 입니다.
     공사장에서 남은 페인트를 얻어다가 칠해서 벽마다 색이 다릅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런대로....ㅎㅎㅎㅎ






     점심 식사후 목사님과함께 새로 구입한 건물에 갔습니다 (코너에 있는 건물, 원래 술집이었음. 약 13,000달러에 구입)




     내부의 모습입니다. 각자 선 곳에서 두손 모으고 머리숙여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이곳을 통하여 하나님의 원하시는바가 이루어져서 사람이 변화되고, 사회가 변화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뒤에 보이는 형제들과 교인들이 많이 도와줘서 그래도 많이 정리된 모습이랍니다...






     아랫층 바닥부터 보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벽도 썩은 부분들을 많이 뜯어내고 정리가 돼 가고 있습니다.








     공사중이던 형제들이 차에서 옷가지 내리는 일들을 도와주겠다고 하네요.





     아틀란타에서 운반해온 옷들을 내리고 있습니다.










     8th Street Community Church의 내부 모습입니다.
     옷을 다 내린 후 우리는 또 다시 앤디 목사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앤디 목사님의 집 앞길의 모습입니다.  저렇게 똑같은 모습의 집들이 성냥곽처럼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사모님께서 먼길 오시느라 수고했다며 주머니 톡톡털어 저녁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어찌나 감사했는지.....





     목사님의 세 아이들입니다.
     밝고 건강했으며 공부도 아주 잘했습니다.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진수성찬에 아이들도 깜짝놀랐습니다^^





     식사후 갖은 아이들의 탈렌트 경연대회입니다..
     셋이 모두 악기들을 수준급으로 연주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흡족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지켜보시는 앤디 목사님......  ㅎㅎㅎㅎㅎㅎㅎ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여러가지 힘든일도 많으셨을텐데 힘든 내색 한번 안하시고...
     아이들도 반듯하게 키우시고...
     하나님께서 사모님의 헌신을 깊이 칭찬하실꺼예요^^
     
    

     돌아오는길에 워싱턴 디씨에 잠시 들렸습니다.







     연방 재무부 건물입니다..







    
     앤디 목사님의 사역에 하나님께서 깊이 간섭하심을 믿습니다.
     교육센터가 빨리 완성돼서 많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려드리길 기원합니다^^

♠ 앤디 목사님의 사역에 동참을 원하시는분은 수표를 기입하셔서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 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되고 마을 주민들에게는 소망의 기쁨을 주게 될것입니다.

금액은 10, 20, 50, 100, 500, ................... 1,000,000....... 원하시는대로...

Payable to : 8th st. Community Church

보내실 주소 : 8th st. Communith Church
                        3760 N. 8th Street .
                        Philadelphia, PA 19140               

                

     앤디 목사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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