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에서 Brian Ham 전도사님의 인솔하에 필라델피아의 8st. Community Church로 일주일간의 단기 선교를 떠났습니다.

     Andy Kin 목사님과의 지속적인 연락을 통하여 기도제목을 함께나누고 오랜기간동안 기도로 준비하며 대학생들의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남여 8명이 팀을 구성하여 각자 임무를 부여받고 화요일(13일) 아침 7시 30분 담임 목사님의 전송을 뒤로하며
     교회 차량을 이용하여 13시간의 긴 여정을 떠났습니다.




      출발 전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른 새벽 학생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오는대로 짐을 차량에 싣고 서로 의기를 북돋습니다





      목사님도 학생들이 짐 싣는 모습을 보며 자식들을 멀리 떠나 보내는 마음으로 이것 저것 챙기시네요.




      짐을 차에 실은 사람들은 안에서 서로 담소를 나눔니다...  다소 긴장.. 흥분.. 설레임.. 즐거움.....





      목사님은 운전시 조심할 사항,  단기선교의 중요성, 떠나는 학생들의 마음가짐 등등... 여러가지 말씀을 해주십니다.





      이제 떠나기전 모두 손을 잡고 함께 기도합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각자가 기대하는 것들을 얻게 해주시고 이 사역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통성으로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목사님께서 기도로 떠나는 사람들을 축복해주십니다.






    함께 잡은 손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한 컷  찍었습니다^^




     잘 다녀 오길 기원하며 함께 인사를 나눕니다..



      이제 떠나려고 모두 차에 오릅니다.
     차안을 들여다보니 가면서 마실 물도 있고 주전부리용 과자들도 있고...
     Brian 전도사님이 벌써 준비를 다 해두었더군요...  든든합니다^^









     이들이 가고 오는 여정에...  그리고 가서 하는 사역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 EM과  8th. Street Community Church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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