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월요일 아침, 9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담임목사님과 전도사님을 포함한 성인 10명, Youth부 22명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기도로 지원하는성도님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하여
멕시코 티지민으로 향했습니다.


 





선교팀이 일주일동안 묵게 될(Base Camp)  멕시코 현지교회입니다.







아침 5시45분인데 학생들은 벌써 출발 준비를 위하여 모이기 시작합니다.
떠나는 친구들을 위해 전송나온 학생들도 보입니다.
 


아이들을 전송나온 부모님들도 보이네요.
여집사님들은 더 일찍 나와서 아이들이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떠날 수 있도록 아침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멕시코선교를 위하여 학생들은 오랜기간동안 준비를 했습니다.
3번의 야드세일, 3번의 차량세차, 3번의 기도원에서의 기도모임 등등. . .
특히 마지막 1달반은 하루에 4~8시간을 교회에서 거의 매일 연습했습니다. 





떠나기 직전 함께 기도 드립니다.
이번 선교기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아무 사고없이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며
우리가 뿌린 씨앗이 소중한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길 기도 합니다.





각자 마음속에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모두 짐을 차량에 싣고 공항으로 떠나기위해 이동합니다.





새로 이전한 아틀란타 국제공항입니다.
잘 꾸며져서 깨끗했고 한산했습니다.
아이들도 각자 맡은 이민가방을 하나씩 운반합니다.





첵인할려고 대기중입니다.
가방이 많이 보이죠?





왼쪽에 보이는 이민가방들이 멕시코에서 사용할 물품과
현지인들에게 나눠줄 선물들 입니다.
모두 32개입니다.






순서에 맞춰 첵인하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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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 30분동안의 비행후 칸쿤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도 사진을 찍으려했는데 세관구역이라 제재를 당했고
장집사님이 기간내내 해외선교팀 총무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항에 대기중이던 버스를 타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근처의 버거킹으로 향했습니다.






칸쿤공항 근처의 버거킹입니다.
갑자기 들어닥친 30여명의 하나님의 군사들. . . .
사진 중앙의 식사하던 가족들은 어리둥절. . .
나중에 들어보니 현지인들은 비싸서 잘 못사먹는다고 하더군요. 




조장들은 각자 조원들의 주문을 한군데로 모음니다.





조장이 조원들의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주문들을 한데 모아 드디어 주문을 했습니다.
물론 전집사님의 통역이 실력을 발휘하는 순간입니다.





여집사님들도 한테이블에 모여 긴장과 설레임으로
 내일부터의 일정을 의논하며 식사를합니다.






바로 옆 테이블의 아이들도 마음을 정돈하며 식사기도를 합니다.
 





늦은 점심이라 그런지 다들 정신없이 신나게, 맞있게 먹었습니다.









전도사님도. . . .





목사님도. . . .
정말 맞있게 드시네요^^





현지에서 구입하기로했던 물건들을 구입하기의해
현지의 Walmart로 향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VBS에서 사용할 물건들을 일부 구입했습니다.
물론 Sand Filter 제작에 필요한 물건도 구입했죠.




칸쿤공항에서 버스로 3시간의 여행후 오후 늦게 티지민교회에 도착했습니다.
모두가 피곤했지만 표정은 무척 밝았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현지 담임목사님과 기념사진을 . . . .
오른쪽 붉은 줄무늬 옷을 입으신분이 목사님입니다.
 




짐이 많아 트럭까지 지원되었습니다.
현지교회의 성도님들이 끝날때까지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동시간이 길었기 때문에 늦은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이 무사히 도착하게 해주심과 맞있는 식사를 대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식사 기도를 하십니다.






현지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저녁식사입니다.
설명이 좀 곤란하데 맛 있었습니다.





현지교회 성도님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처음 대하는 멕시코음식이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른들도 뚝딱 한그릇을 해치웠습니다.






식사후 현지교인들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현지교회의 목사님과 교인들의 소개가 있었고. . . .






담임목사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늘푸른교회 팀원들 소개. . . .






문집사님 내외. . . .








참가한 학생들도 소개를 했습니다.




모든 순서가 끝나고 이제는 각자 자기 짐을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내일 아침 6:30 에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것입니다.



하나님. . .
저희들에게 지혜와 담대함,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주 안에서 하나되게 하옵소서. .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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