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의 QT와 식사를 마치고

 버스로 45분정도 걸리는 Holca라는 지역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에는 교회는 없었고 CELL모임만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도 우리는 기도로 준비한 여러가지와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무기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Base Camp(티지민교회)를 출발해서
오전 9시30분경 Holca라는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백팩을 메고있죠? 그안에는 각자필요물품과
가장 중요한 마실 물이 1~2병씩 들어있습니다.
 





이것이 마을이 우리에게 사용토록 빌려준 공간입니다.
우리는 이곳에 사역에 필요한 물품즐을 보관했습니다.






앞에는 커다란 나무가 있어서 찜통 더위에 그래도
쉴 수 있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린 물건들을 전도 나가는 동안 이곳에 보관합니다.







우리는 모두 모여 손에 손잡고 기도 드립니다.
" 저희보다 먼저 오셔서 이 지역을 다스리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뿌리는 이 씨앗이 잘 자라게 하시고,
아름다운 열매 맺게 하옵소서. . . "














기도후 전도 나가기전 도움을 주실 현지및 티지민 교인들과. . . . 찰칵~~!!






각 조별로 지역을 할당 받고 주의 사항을 듣습니다.






티지민 교인들입니다.
아이들에게 VBS를 알립니다.





아이들은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도 안계세요~~?? "





안에서 아주머니 한분이 나오십니다.
스패니쉬로 이분께 전도합니다.






이곳은 물사정이 안좋아 제한급수를 하기때문에
집집마다 저런 까만 물통이 높은곳에 있습니다.








아주머니께 많은 선물이 준비되어있음과 VBS를 소개 합니다.





길을 지나가던 할아버지께도 오후 집회를 말씀드립니다.







또 다른 집입니다
이분은 전도사님이 스패니쉬로. . . .




이분은 집안까지 들어오도록 배려해 주셨고. . . 사진도. . . .


 


이번에는 어느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아픈 몸을 호소하셨고. . .
우리는 할아버지의 건강을 위하여 함께 기도했습니다.






이 집을 방문했을때 철문 뒤의 남자분이(흰옷) 우리의 접근을 막았고. . .





우리는 집 근처에서 그분과 그 가정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우리의 저녁집회에 보내주셨고. . . .
우리는 그분을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선물 나누기와 VBS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죠^^






문집사님은 머리깍는 기계를 고치고 있습니다.
머리를 너무 많이 깍아서 기계에 무리가 온 모양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죠??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돋보기들은 인기가 최고였습니다.






교실 근처에는 미장원이 차려지고. . . .





드디어 시작입니다.

 


사모님의 예리한 손놀림도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날이 더워서 머리카락과 땀이 범벅. . . .
그런 고통도 섬기는 기쁨을 누르지는 못합니다^^






아이들은 VBS에 모였습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좀 멋적어 했습니다.






잠시후. . .
언니들의 율동이 시작되고. . . .








아이들은 하나 둘씩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른들도 따라하기 시작했고. . .






드디어 오후 1시30분쯤 점심이 도착했네요^^







우리를 위해 특별히 돼지고기를 오븐에 4시간 이상 구워서. . .
그들의 고유음식인 똘띠야에 핫쏘스와 함께 싸서 먹는 음식을 준비하셨네요^^
맛이 담백하고 좋았습니다.








동네 주민이 신기하게 생긴 과일을 주셨습니다
이름이 몬지는 모르지만. . .
하여간 맛이 있다고 하더군요. . .




아이들도 맛있게 먹고. . . .






우리 딸래미도 맛있게 먹고. . . .








아이들은 재밋게 VBS에 참여합니다.



 

이동네도 정말 개가 많더군요^^






아이들의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교실에서는 VBS가 진행중이고요. . . .








밖에서는 게임이. . . .






이렇게 VBS가 끝난후 우리는 BaseCamp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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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휴식과 식사를 끝낸 후 우리는 다시 사역지로 돌아와
저녁집회를 준비합니다.




준비를 시작하기전 
이 집회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티지민 교회에서 음향장비들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일찍 오셔서 준비를 해주십니다.



 

이분이 티지민교회 찬양팀 리더입니다.
현직 교사입니다.






손잡은 모습이 아름답죠??








팀원들은 참석하신 분들께 선물을 나눠 드리고. . .







유스부의 찬양으로 집회는 시작됩니다.









이날 저녁에도 많은분들이 참석했습니다





많은분들이 쑥스러워 앞으로 나와 준비된 의자에 앉지 못하고
뒤에서  보았습니다.













목사님의 성경말씀이 시작되고. . .







많은 분들이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고 앞으로 나왔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였고. . . .





목사님은 그들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현지 교회에서는 나중에 심방가기 위하여 그분들의 개인정보를 기록하였습니다.









역시 태권도는 어딜가나 인기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름을 써 주며
내년에 또 만날것을 약속합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온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