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타로사에 있는 교회를 찾아가는 날입니다.
버스로 이동시간은 약 1시간 30분정도. . . . .

장거리 이동이기때문에 모두들 다른때보다 일찍 서둘러서
준비를 합니다.
QT를 마친후 식사를 하고 출발 준비를 서두릅니다. 









오늘은 갈 길이 멀다고 집사님들께서 짜장밥을 준비하셨습니다.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한그릇씩 뚝딱 해치웁니다.






보기에도 맛있겠죠??






출발준비를 마친상태에서 배낭을 멘 상태로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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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의 이동후 산타 로사에 도착했습니다.
모기가 너무 많아서 스프레이를 뿌립니다.






아이들도 모두 준비를 합니다.






이곳이 현지 교회입니다.
목사님은 알프레도라는 현지인입니다.






목사님도 모기퇴치약을 뿌리네요^^






우리가 도착했을때는 벌써 소식을 듣고 동네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일년내내 더우니까 사방이 열려 있습니다.






전도팀을 구성합니다.





걸어가기엔 너무 먼 곳을 위해 지역주민이 차량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신났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전도하러 나갑니다.






길거리엔 코코넛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 주민이 우리가 목말라하니까 직접 코코넛 하나를
마실 수 있도록 잘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코코넛을 주신 가정입니다.





우리는 목마름을 참고 그대로 가져와서 미용실을 준비하시는
집사님들께 드렸습니다.
나무에서 막 딴, 신선한 코코넛입니다^^






다른쪽에서는 전도팀이 출발 준비를 하니다.






어느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아이들은 스패니쉬로 전도를. . . . .






그 가정을 위해 손잡고 기도합니다.











멀리 전도하며 걸었습니다.
지나가던 트럭이 태워주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감사하며 트럭에 오릅니다.






돌아오는 길에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를하고
집회에 초대합니다.
 






나무 그늘 아래에서 쉬며 직장 구하는일을 의논하던 사람들에게도
다가가서 위로하고 집회에 초대합니다.








전도에서 돌아온 후
꼬마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을 나누고. . . .






다른쪽에서는 준비한 선물을 진열합니다.






많은 분들이 벌써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교회 안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VBS가 시작됩니다.







Youth에서 준비한 것들을 보여줍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은 너무 좋아했습니다.





수줍어하던 아이들이 일어나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준비한 모자, 안경, 옷가지들을 나눕니다.
질서있게 진행되었고, 함께 사랑을 나눕니다^^






미용실도 준비를 끝내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합니다.








모두 하나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춤을 춤니다.






멍멍이도 나무아래에서 바라보네요. . ㅎ.ㅎ.ㅎ.








동네 청년들입니다.
수줍어서 가까이 오지 못하고 멀리서 쳐다봅니다.






역시 이곳에서도 미용실은 만원이었습니다.






순식간에 인물이 훤~~~ 해 집니다^^






각 장소에서는 VBS가 진행되고. . .








이 아가씨가 통역을 담당했던 렐라라는 아가씨입니다.
대학을 다니는데 티지민의 수재라는군요^^
내년에는 영국으로 유학을 간답니다, 장학금으로. . ㅎㅎㅎㅎ
예쁘고 착했습니다.









깍고있는 중입니다.






깍고 난 후입니다.
인물이 훤~~ 해 졌죠???






꼬마 아이들을 위한 간식시간 입니다.
다들 맛있게 먹었습니다.







약 10미터 길이의 줄 하나가 사람들을 이렇게 즐겁게 할 줄 몰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나되어 박수치며 웃는모습은 처음 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 참여합니다.
 





꼬마들이 간식을 즐기네요^^






한쪽에서는 구슬을 가지고 뭔가를 만듭니다.









본당에서의 Worship Dance는 인기절정이었구요. . .






한쪽에서 Justin은 아빠에게 Worship Dance를 가르칩니다^^
선교지에서 생긴일 입니당~~~~ ㅎㅎㅎㅎㅎㅎ..







발 디딜 틈이 보이세요???
저는 안보이는데. . . . . 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들을 위한 액세서리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미용실도 영업을 마치고 문닫을 준비를 합니다.
바닥을 쓸고 머리카락을 치웁니다.






물로 깔끔하게 주변을 청소합니다.







동네 청년들을 위하여 축구공을 선물합니다







" 와우 더워라~~~~~~~~~ "
시원한 물 한모금으로 더위를 날려 버립니다.





축구공과 펌프를 선물받은 청소년들이 좋아합니다.
물론 축구골대도 만들도록 지원했습니다.






동네 청소년들과 현지교인들과 한 장 찰칵~~~!!!






이곳에 사시는분이 저녁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사슴고기로 만든 똘띠야. . . .
저는 먹을 수 없어서 닭고기로 먹었습니다^^





이 동네의 치안을 다당하고있는 경찰입니다.
겉모습은 무서웠는데. . . 아음들은 착했습니다.







야간집회를 위해 의자들이 운반되어 옵니다.
이곳 교인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아이들은 또 바쁘게 준비중이고. . . .
 




티지민교회의 루이스목사님도 바쁘게 준비하시네요..






집사님들도 모기약을 바르며 전투준비중......






악기들도 자리를 잡고. . . .

 



여러 손길들이 객석을 준비하고. . .






티지민교회 교인들도 바쁘게 움직입니다.







사모님도 집회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십니다.
" 많은 사람들이 집회를 통하여 구원받게 하시고. . .
이 집회가 주님께 영광이되게 하옵소서. . . "

 
 



전집사님도 집회준비중. . . .

 






린다는 쉬는 시간에도 태권도 연습중. . . . ㅎㅎㅎㅎㅎㅎ..






막간을 이용하여 전반적인 집회준비 사항을 점검중. . . .






아이들도 팀끼리 모여 마지막 점검중이네요^^






이 아저씨가 우리를 이곳저곳으로 데려다준 운전기사입니다.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늘푸른 선교팀.. 화이팅~~ !!!! "


 


각 팀마다 준비사항들을 점검하고. . .

 





함께 손잡고 기도드립니다.







팀끼리 모여 기도 합니다.






이제 제법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환호속에 저녁집회가 시작됩니다.





찬양리더의 인도로 찬양은 시작되고. . . .








더위와 피곤에 지친 Justin도 기도합니다.
 





이날의 드럼은 전도사님이 맡았습니다.
힘찬 리듬에 맞춰 찬양은 무르익고. . . .






모두 박수치며 찬양합니다.

















앞으로 나오기 쑥스러워하는 분들은 멀리서 바라봅니다.
끝까지 가지않고 참석했습니다.








이날도 많은 분들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오늘의 핫 이벤트. . .
태권도 시범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얼굴이 나타났을때는 모두 감격했습니다.
" 와~~~~~~~~~~~ "







루이스목사님의 기도로 집회가 종료되고. . . .







헤어지기 아쉬워하며 인사를 합니다.








































육체적으로는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 .
예수님을 모르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모습을 볼때는
감사와 감동과 기쁨이 넘쳐 힘든 줄 몰랐습니다.

티지민으로 돌아 온 우리는 서로의 감동을 나누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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