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가 티지민에서 머무는 마지막날 입니다.

내일 새벽 5시에는 아틀란타를 향하여 출발합니다.

오늘은 티지민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사역을 하는데

오늘도 역시 새벽부터 더운 바람이 밀려옵니다.








이른 아침의 더운 바람에도 함께모여 기도합니다.
" 주여. . 오늘 하루도 저희와 함께 하시사  힘과 능력을 주셔서
마지막 땀 한방울까지도 다 쏟게 하옵소서. . . "





지역 주민과 교인들이 많이 참석하셨습니다.






줄넘기 게임은 어딜가나 인기가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 . .






부모님들은 교실에서 진행되는 VBS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보조교사로 현지교인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얼굴에 그림그리기를 아이들은 좋아했고. . .






색종이에 그림그리기를 즐겨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줄넘기는 인기절정~~~~







이곳은 2층의 교실입니다.
아주 쾌적한 분위기였습니다.







아이들은 리더의 지도아래 풍선으로 게임을 했고. . .






이 에어콘이 우리가 작년에 설치해 준 것입니다.
교실 반대편에 하나 더 있습니다.















아이들은 더운 날씨때문에 물을 많이 마셨습니다.






그런데 물이 나오는 부분이 좀 지저분. . . .
내년에는 이 부분을 좀 갈아줘야 할 듯. . . .





건물 옆쪽의 그늘에서는 비드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었고. . .







부모님들은 마당에서 벌어지는 게임에 몰입^^






아이들이 소폰지로 물 나르기 게임을 하고 있네요. . .






이 꼬마가 어제 많이 아팠었는데 오늘은 다 나아서 아빠를 따라 나왔네요^^







날이 더워서 아이들에게 쥬스를 주었는데. . .
순식간에. . . .





순식간에 가 없어지네요^^










엄마들은 더위를 피해 야자수 아래로. . .






아이들에게는 간식이 제공되고. . . .






동네 어르신들도 나무그늘 아래 모이셨습니다.
정말 더웠습니다. .휴우~~~~~







얼음 + 쥬스. . . .
계속 만들었습니다. . .






목사님도 잠시 더위를 피해 아이들 사이로^^. . . .







그래도 팀멤버들은 뜨거운 태양을 즐깁니다^^


















VBS가 끝나고 쉬는시간. . . .
갑자기 비가 오는데 전집사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입니다.





작년에 집회를 돕던 여학생이 지금 암에 걸려 투병중이라 합니다.
그리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즉시 모두 모여 기도를 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했다고. . .
마지막까지 힘내라고. . . .
집사님들께서 김치찌개를 해주셨습니다.
김치 + 쏘세지 + 햄 = "와우~~ 이런 맛. . 처음이야~~!!! "
역시 멕시코세관을 넘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부엌이 너무 더워서 버너를 밖으로 옮겼습니다.






여기가 부엌인데 벽이 유리고 서향이라 무지 더웠습니다.







우리가 저녁때 먹은 김치찌개^^






이곳이 우리가 사용할 집회장소입니다.
앞과 옆에 보이는 건물들은 카톨릭성당 건물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모두가 집회장소로 모입니다.







장소는 넓었고 비가 많이 와서 깨끗했습니다.









모두  손잡고 성령이 이곳에 함께 하심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 주여. .  이 도시를 주님의 도시로 인치시옵소서~~ "




비 때문인지 온도가 조금 내려가서 집회하기는 최상의 날씨. . .






광장 주변에는 포장마차도 꽤 있었고. . .






아이들은 팀별로 모여 기도합니다.






아파서 못 올것 같다던 학생이 부모님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기간 내내 우리와 함께한 Bus Driver 가족입니다.









집회는 기도와함께 시작되었습니다.






티지민교회의 찬양팀 리더가 스패니쉬로 찬양합니다.










우리도 옆에서 함께 찬양합니다.







이제 우리 학생팀의 차례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스패니쉬로 전해지고. . .





많은 분들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합니다^^








드디어 태권도 시범이 이어집니다.





연령 구분 없이 모두 좋아했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자 사람들은 탄성을 지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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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와 함께 집회가 끝납니다.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인사를 나눕니다. .







내년에 또 만나자고 . . . .







수고에 감사하며 인사를 나눕니다





















" 여러분~~~~!!!
내년에 또 만나요~~~~~!!!! "














숙소로 돌아갈려고 하는데
많이 아픈 그 학생이 주차장에서 목사님의 기도를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학생을 위해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숙소로 돌아 온 후
하루를 마감합니다.





이곳이 부엌이 들어설 장소입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발길껍니다^^








하루를 정리하고
밤 새 짐을 싸고. . .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5시에 공항을 향해 숙소를 떠납니다.








부엌에서도 떠날 준비를 합니다.






우리에게 여러가지 특별식으로 힘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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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후 우리는 교회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기다리던 가족들의 환영속에
교회에 도착한 우리는
마지막으로 짐을 정리하며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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