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아침. . . .
우리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경남 남해를 향해 차를 몰았습니다.
남해의 독일 마을을 가보려고 일정을 잡았는데 주일 예배는
정순재 목사님의 아버님께서 시무하시는 장포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창원에서 마구 달려 2시간후 남해의 장포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교회는 아담하고 작은 붉은 벽돌 건물이었습니다.





 
장포교회 정문에서 약 20미터 앞이 바다였습니다.
어찌나 운치가 있던지. . . .




 






교회 바로 앞에있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예배를 드리러 들어갑니다.
평생 처음으로 이렇게 먼거리를 예배 드리러 가긴 처음입니다^^



 
찬양팀의 찬양이 교회안에 울려 퍼지고. . . .




 
예배는 시작되었습니다.





 예배후 친교실에서 우리는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당은 깔끔했고, 점심 식사도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쪼록 장포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역사회를 밝게 비추는
소중한 사역을 감당하는 귀한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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