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함집사님의 초대와 새한교회에대한 궁금증이 나의 발길을 그쪽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브라이언과 저스틴의 찬양예배 인도하는 모습도 보고싶었고 젊은이들과 함께 찬양속에 빠져보고도 싶었습니다.
두손들고 온맘다해 찬양을 드리는 브라이언과 저스틴의 모습을 보고 그저 주님께 '감사합니다'라는 말씀밖에는...
이렇게 신실한 두 아들을 허락하신 주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 대학부로 데려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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