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는 2014년 3월 12일 기사에서 "5개 광고에는 신천지가 반드시 가르치는 그림 19개와 ‘신천지 접근 체크리스트’가 들어 있어 신천지 예방에 최적의 도구라는 게 현장의 반응이다"라고 밝히고 광고 그림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공개했다. 그림 파일 다운로드는 국민일보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국민일보 신천지 분별 광고 다운로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 광고는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명성교회(김삼환 목사), 좋은나무교회(이강우 목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의 후원으로 제작됐다.

▲ 국민일보가 광고한 '이런 그림 배웠다면 신천지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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