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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9 해질녘 [시조] - 현대시조 신인상 작품
duna
11191   2008-07-31
해질녘 (현대시조 신인상 작품) 박 영 보 갯벌에 남기고 간 물새들 발자국에 담겨진 아쉬움을 지울 수는 없을까 갈대의 나부낌 따라 물결치는 그리움 스산한 바람결에 시름을 함께 실어 흩날려 보내려도 ...  
8 아버님의 모가지 [수필]
duna
9930   2008-07-31
아버님의 모가지 박 영 보 삼십오 년 만에 들어보는 소리다. 결혼 초에는 아내로부터 들...  
7 부엌데기 [수필]
duna
10147   2008-07-31
부엌데기 박 영 보 ...  
6 미스터 맘 [수필]
duna
10489   2008-07-11
미스터 맘 박 영 보...  
5 첫 수확의 꿈 [수필]
duna
11003   2008-07-10
첫 수확의 꿈 박 영 보 ‘세상에, 이럴 수가~’ 허망하다. 작년에도 똑같이 당했지만 이처럼 야속하다는 생각까지 들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이번은 ...  
4 그리움 [시]
박영보
11823   2008-06-28
그 리 움 박 영 보 바다 건너 저 편엔 어머니 품속 같은 기다림은 있을까 한 발자국도 뗄 수 없는 쓸쓸한 발길 뜨겁게 불타던 태양 물속에 잠긴 고요가 서글픈 저녁나절 http:/...  
3 나는 [시]
박영보
11850   2008-06-28
나는 박 영 보 산 하도 높아 오르지 못했습니다. 물 하도 깊어 건너지 못했습니다. 당신이 있는 그곳 하도 멀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 것...  
2 오늘따라 [시]
duna
11621   2008-06-28
오늘 따라 박 영 보 울 밖 풀잎 위에 반짝이는 이슬이 왜 이리도 영롱한지 모르겠습니다 덤불 속에 숨어 피는 들꽃의 수줍음이 ...  
1 토담집 [시]
duna
12270   2008-06-28
YTN 방송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1203&s_hcd=&key=200802141046058466 기사 목록에서 <토담집-박영보>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