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22일 충남 논산 육군항공학교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기동헬기(KUH, Korean Utility Helicopter)

'수리온'의 실전배치를 기념하는 전력화 행사를 실시했다.

수리온은 6,000피트 상공에서 제자리 비행과 분당 150m씩 수직상승이 가능해 한국 산악지형 운용에 적합한 기종으로

평가받고 있고, 중무장 1개 분대 병력이 탑승해 최대 140노트 이상의 속도로 2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하여

육군의 공중강습작전, 화물수송, 탐색 및 구조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 : 한국국방안보포럼 손민석 사무국장

*기획 : 육군본부























2013-05-22 14: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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