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 쌩스기빙이 가장먼저오는곳, 벨라지오 호텔가든입니다. 올해도 새모습으로나타났습니다.

허수아비와 호박 이모든장식이 꽃으로만들어져 있습니다.


 


 


 


 


 


 


 


 


 


 


 


 

옥수수 입니다.


 


 


 


 


 


 


 


 


 

호박더미속에 아이들도 옹기종기 앉아 있네요.


 


 


 


 


 


 


 


 


 

 



 


 

물레바아도 끊임없이 돌고 사람들도 끊임없이 바뀝니다.


 


 


 


 


 

액자안의 그림도 꽃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나무 안의 사람의 눈동자도 움직이고 말도 합니다.


붉은 장미 꽃으로 만든 사과 , 장미 사과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든 옆의 상가는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장사 합니다.


 


 


 


 


초크렛으로 만든 산타


 


초크렛이 줄줄 하늘에서 유리타고 내려 옵니다.


 


 

그림이 아니고 사진입니다. 중앙 불르그에는 목사님을 비롯한 예술 사진을 찍는 훌륭한 분이 많습니다. 제 사진은

자동에다 그냥 느낌과 사실, 타이밍만 있을뿐입니다. 내 사진 실력 없음도 이 감사절에는 그냥 감사 하겠습니다.

걸어 다니며 마구 사진 찍을수 있는 두 다리 두눈 두팔 그리고 아름다운것을 보는 마음있음에 감사 드릴뿐입니다.


 




오늘 주일 교회에서 아내와 추수감사 예배보고 오후에 잠간 벨라지오 호텔에 와서 가든의 아름다운 꽃 감상 했습니다.

바깥에 나오니까 스트맆 거리에는 벌써 불이 들어 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범사에 감사 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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