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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515 일사병·열사병의 차이점
admin
8   2018-08-07
식당을 운영하는 김인식씨(48)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주 주방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제때 구급차가 도착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아직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햇볕을 직...  
514 하시모토병, 갑상선 기능 저하로 항상 피곤하고 체중 증가 image
admin
9   2018-08-07
갑상선의 모양.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하시모토병이 주요 원인이다.흔한 질병은 아니지만 하시모토병은 자가면역 증상으로, 정확히 말하면 자가면역성 만성 갑상선염이다.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질환이다. 자가...  
513 폐경이 치매 유발하나 image
admin
14   2018-08-03
PET 스캔의 뇌영상 이미지. 오른쪽이 폐경 후 여성의 뇌이고, 왼쪽은 폐경 전 여성의 뇌다. 붉은 색은 신진대사 활동이 활발함을, 노랑과 녹색은 활동이 적은 것을 가리킨다. 녹색에서 푸른색은 활동이 적거나 아예 없...  
512 죽상동맥경화증이란 무엇인가 image
admin
13   2018-08-03
죽상동맥경화증은 심근경색, 뇌졸중, 말초동맥혈관질환, 만성신장질환 등을 야기한다.혈관은 대개 오래된 수도관에 비유된다. 수도관 파이프에 쓰레기, 진흙 등의 찌꺼기가 쌓이는 것처럼 동맥 혈관에 지방 침착물이 쌓여 막...  
511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도움되는 음식 image
admin
14   2018-08-03
심장건강을 지키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려대 구로병원>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식단이 매우 중요하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은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필수적. 건강한 식단과...  
510 중년 뱃살 빼기 힘든 건
admin
133   2018-06-04
멋진 몸매와 건강을 위해 뱃살을 빼려고 노력하지만 운동을 해도, 식사량을 줄여도 허리 둘레는 쉽게 줄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더 그렇다. 왜일까?나이가 들면 젊을 때와 달리 뱃살이 유독 잘 찌고, 운동이나 식이조절을...  
509 위 보호하는 음식, 연근·흰살생선·양배추·검은콩 image
admin
269   2018-04-22
위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연근·흰 살생선·양배추·검은콩을 먹는 것이 좋다./사진=헬스조선DB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위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나라다. 매년 인구 10만명당 50~6...  
508 불 같은 성격일까, 분노조절장애일까… image
admin
256   2018-04-22
화 너무 참는 성격도 고위험군 자주 과도하게 화를 낸다면 단순히 성격 탓이 아니라 간헐성 폭발장애라는 병일 수 있다./사진=헬스조선 DB최근 ...  
507 입 댔던 페트병 음료, 다음 날 또 마셔도 될까? image
admin
251   2018-04-22
페트병 물에 입을 대고 마셨다면 물이 남아 있더라도 다음날까지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사진=헬스조선...  
506 "요즘 따라 어깨가 이상하네"… 병인지 아닌지, 자가진단법 image
admin
293   2018-04-11
어깨 통증이 지속되면 자가진단법을 통해 질환 위험이 높은지 확인해보고, 질환이 의심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받는 게 안전하다./사진=​헬스조선 DB무거운 가방을 메거나 잘못된 자세...  
505 출렁이는 중년 뱃살, 자세만 바꿔도 쭉쭉 빠진다 image
admin
272   2018-04-11
중년층은 뱃살을 빼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사진=헬스조선DB주부 박모(52) 씨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배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젊었을 때는 한 끼만 굶어도 홀쭉해...  
504 중년 남성 골칫거리 '전립선 질환'… 4가지 예방법 image
admin
255   2018-04-11
전립선 건강을 위해서는 두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걷거나 스트레칭하는 등 하체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해야 한다./사진...  
503 왜 나이 들수록 전립선 커질까? image
admin
364   2018-03-30
정상적인 전립선은 20g(호두알 크기)이지만 나이가 들면 전립선이 커진다. 우리나라 남성의 전립선 평균 크기는 65세 이하 성인 22.5g, 66~70세 22.8g, 71~75세 26g, 76~80세 27.7g이다...  
502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로 치매 조기 예측한다 image
admin
341   2018-03-27
간단한 운동능력 검사만으로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이지은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2007~2012년 5년간 66세 생...  
501 치매···채소 많이 먹으면 위험↓ image
admin
363   2018-03-27
시금치, 케일, 콜라드 그린, 양상치 등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된다. [KBS1캡처]‘낮 과다 졸림증’이 있는 노인은 알츠하이머 발병 징후가 되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플라크가 ...  
500 인도네시아産 커피에 항산화 성분 가장 많아
admin
366   2018-03-27
커피에 함유된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젠산'의 함량이 원산지별로 다르며, 인도네시아산과 케냐산에 많이 든 것으로 나타났다. 클로로젠산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항산화작용을 하며 간 보호·혈당조절·항바이러스 효...  
499 유도분만·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 image
admin
363   2018-03-27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가 단기적·장기적 건강상태가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사진=헬스조선DB 유도분만이나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가 당뇨병이나 비만 등에 더 취약하다는...  
498 건강한 간(肝)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생활수칙 '10가지' image
admin
486   2018-03-03
간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음주를 삼가고 비만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사진-헬스조선DB간암은 폐암과 더불어 중년층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암이다. 실제로 매년 1...  
497 '간(肝)'을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할 5가지 image
admin
424   2018-03-03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할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사진=헬스조선DB우리나라 간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4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  
496 무거운 기구를 들어야 근육이 생긴다? image
admin
452   2018-03-03
운동량이 많다고 해서, 근육이 잘 생기는 건 아니다. /사진-헬스조선DB남성들 중 상당수는 체중 감량이나 몸매를 가꾸는 운동을 하기 보다는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한다. 근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