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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55 상추 (와거 또는 월강초) image
admin
9502   2008-11-19
유럽과 서아시아가 원산지이고 채소로 널리 재배한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높이가 90∼120cm이며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타원 모양이고 크며 가장 큰 잎의 길이가 20∼35cm, 폭이 25...  
54 고구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image
admin
12395   2008-10-31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구나 고구마에 대한 추억을 갖고 있다.추운 겨울날 길을 걷다가 장작을 피우는 수레에서 드럼통을 옆으로 뉘어 만든 특수(?) 고구마 구이통에서 잘 익은 고무마를 입으로 호호 불면서 베어 먹던 ...  
53 겨울철 고혈압 요 주의 image
admin
9201   2008-10-31
기온이 뚝 떨어지는 겨울철에 노인들이 갑자기 뇌출혈이나 고혈압성 심장질환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것을 보면 심신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연령과 관계없이...  
52 콜레스테롤 이렇게 하면 잡는다 image
admin
10447   2008-10-31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 동맥경화증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많이들 알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이 정상...  
51 복분자 image
admin
8687   2008-10-30
나무딸기·산딸기나무·흰딸·참딸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 약 2m이다. 뿌리가 길게 옆으로 벋으며, 밑에서 싹이 돋아 커다란 군집으로 발달하고, 줄기 전체에 가시가 드문드문 난다. 잎은 어긋나고 ...  
50 갑상선 이상땐 온몸이 ‘삐걱’ image
admin
12132   2008-10-29
조금만 몸이 피곤해도 “목이 부어서…” 혹은 “갑상선 때문인가 봐” 같은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여성이라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니, 저하증이니 조금이라도 몸이 이상하면 갑상선을 의심하게 된다. 여성이 남성보다...  
49 ◆ 수명이 단축 되는 나쁜 습관 12
admin
8231   2008-10-20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반대로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일부러 수명을 줄이는 일이야 없겠지만 이런 점을 조금만 유념해둔다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자기 비하 (-4)...  
48 가래, 안 뱉어도 되나? image
admin
9396   2008-10-15
겨울이나 환절기면 목에서 이따금씩 요동치는 가래. 고민이 3초간 머리를 스친다. 가래를 안 뱉고 삼켜도 괜찮을까? 가래는 원래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분비되는데 보통 생산되는 양이 매우 적어서 가래로서 느낄 수 ...  
47 살빠지는 순서... image
admin
8709   2008-10-09
다이어트를 할 때 살이 빠지는 순서는 얼굴, 복부, 가슴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은 지난 9월 일반인 여성 4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다이어트를 할 경우 얼굴부터 살이 빠진다고 ...  
46 복통, 잘못된 식습관이 원인 image
admin
11437   2008-10-06
대부분 과식서 오나 바이러스성 박테리아 감염도한꺼번에 너무 먹지 말고 과일·채소·물 충분히식후 1~2시간 후 통증 위궤양공복시 아프면 십이지장 궤양기름진 음식 먹은 뒤 담낭질환음주 후 배 아프면 췌장질환식사 하자마자...  
45 환절기 피부건강, 3W를 지키자 image
admin
9816   2008-10-03
가을이 오면 심란해지는 것이 있으니 여자의 마음과 피부다. 여름에 비해 급격히 떨어지는 온도와 아침저녁의 기온차로 인해 피부는 칙칙해지고 부쩍 거칠어진다. 또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도 하얗게...  
44 걷기 운동에도 부작용이 있다? image
admin
16361   2008-10-03
“그냥 걷기만 했는데 발목 인대가 늘어났어요.”20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울상을 지으며 클리닉을 찾았다. 살을 빼려는 의지와 열정이 매우 강한 여성인데, 의욕이 너무 앞서다보니 무리해서 걷기 운동을 한 것이...  
43 ★몸이말하는 위험신호 34가지★
admin
7298   2008-09-24
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 아침에 무너지지는 않는다. 큰병에 걸리기 전에 질화나과 끊임없이 싸우며,sos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 이다. 우리 몸이 알리는위험 신호, 바디 사인 12. 우리몸은 건...  
42 ☆해바라기씨 기름, 콜레스테롤 떨어뜨려
admin
9651   2008-09-21
악성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의 혈중수치를떨어뜨리는 데는 해바라기씨 기름이 가장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의 페니 크리스-에서톤 박사는 '미국당뇨병학회지'최신호에 발표한...  
41 돼지고기 image
admin
11858   2008-09-21
돼지비계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F라 불리는 필수 지방산인 지질은 칼로리가 많아 에너지원으로 우수할 뿐 아니라 뇌의 지적활동에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이다. 필수 지방산인 니놀산이 20.1% 함유되어 있으며 ...  
40 대머리에대하여.... image
admin
8410   2008-09-10
대머리여러 사람들이 남성형탈모, 즉 대머리를 다음과 같이 정의 하였다.“앞머리에 일정한 패턴으로 나타나는 남성우위의 탈모로, 고환분비 개시 이후에 생기는 진행성 탈모이다” 사람의 얼굴은 이마, 눈썹과 코 그리고 코...  
39 암···과거엔 '난치병' 이었지만, 지금은 '만성병' 이죠 image
admin
8457   2008-09-03
국민 네 명 중 한 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사망원인 1위) 병,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환자 수가 날로 증가하는 병, 한 번 걸려 치료받은 사람이 또다시 걸릴 확률도 높은 병- 바로 암의 정체다. 그렇다면 2...  
38 ‘숙면의 적’ 코골이 image
admin
9685   2008-08-25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등을 치료하기 위해 쓰이는 구강 내 장치.옆으로 누워만 자도 크게 감소세리토스에 거주하는 40대 회사원 최모씨는 아내와 각방을 쓰고 있다. 최씨가 잠을 자다가 계속 코를 심하게 골아 잠을 제대...  
37 근육경련(쥐) 왜 일어날까? image
admin
11749   2008-08-25
갑작스런 운동으로 필요한 산소 소모 피 부족해져올림픽으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 역도의 이배영 선수는 근육경련으로 인해 안타까운 선전을 했다. 무거운 바벨을 들어 올리다가 종아리 다리에 쥐가 나 ...  
36 입 냄새를 잡자,,, 원인과 확실한 해결 비법 공개 image
admin
9022   2008-08-24
충치도 없고, 양치질도 3·3·3 법칙에 맞게 꼬박 챙기는데 민망한 입 냄새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문제성 악질 입 냄새는 당신의 불량한 ‘몸속’의 항변일 수 있다는 사실! 냄새 유형에 따라 문제가 있는 부위까지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