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01 표지 이미지
사진02 환자 인포그래픽 및 남성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03 주사, 시계, 주삿바늘 이미지
사진04 Q1 파란색 주사기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05 Q2 녹색 주사기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06 주삿바늘 및 주사제 이용 이미지
사진07 서울성모병원 윤건호 교수 이미지
사진08 중년 부부 이미지



당뇨병 환자 15%, “주사제 사용 거절”

당뇨병 환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환자 10명 중 3명이 의료진으로부터 주사제 사용을 권유 받았지만 
그 중 절반은 이를 거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뇨와건강 환우회, 2019년 5월~7월 국내 당뇨병 환자 166명 대상 설문조사


주사제를 거절한 환자들은 그 이유로 아래 3가지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잦은 투약 횟수, 일상생활 제약, 주사바늘 공포심
막연히 무섭고 불편하게만 생각되는 당뇨병 주사제,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윤건호 교수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Q1. 주사제는 하루에 여러 번 맞아야 하지 않나요?

“당뇨병 주사제가 처음 개발되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당시에는 주사제를 하루 2~3번에 걸쳐 여러 번 주사해야했지만,
이제는 기술의 발전으로 하루 1번, 적게는 일주일에 1번까지 
주사 횟수를 줄인 주사제들도 개발되어 있습니다.”



Q2. 주사제를 맞으면 일상생활에 제약이 있지 않나요?

“일주일에 1번 사용하는 주사제는 
주사일로 정해둔 특정 요일 하루를 제외한 나머지 6일은 
주사를 전혀 신경 쓸 필요 없이 자유로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하루에 1번 사용하는 주사제 또한 대부분의 환자들이 
아침 또는 자기 전 주사하기 때문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Q3. 주사 바늘이 너무 무서워요. 혼자서 주사하기 아프지 않나요?

“최근에는 주사 바늘이 아프지 않을 정도로 짧고 얇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아예 바늘을 주사기 안에 숨겨 환자에게 보이지 않도록 만들어진 주사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흔히 떠올리는 주사기 모양과는 다르게
환자가 직접 주사하기 편리하도록 ‘펜’ 모양을 한 주사제도 있기 때문에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고 올바른 사용법만 숙지한다면 
혼자서도 안전하게 주사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사제에 대한 오해가 혈당 관리 걸림돌

서울성모병원 윤건호 교수는 환자들이 가진 주사제에 대한 오해와 선입견이 
건강한 혈당 관리를 방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환자의 상황에 따라 주사제가 혈당을 관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으므로, 두려움과 걱정을 버리고 의료진과 적극적으로 상담해야 합니다.”

-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윤건호 교수 -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위한 당뇨병 주사제,
이제는 주저하지 말고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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