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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508 불 같은 성격일까, 분노조절장애일까… image
admin
533   2018-04-22
화 너무 참는 성격도 고위험군 자주 과도하게 화를 낸다면 단순히 성격 탓이 아니라 간헐성 폭발장애라는 병일 수 있다./사진=헬스조선 DB최근 ...  
507 입 댔던 페트병 음료, 다음 날 또 마셔도 될까? image
admin
524   2018-04-22
페트병 물에 입을 대고 마셨다면 물이 남아 있더라도 다음날까지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사진=헬스조선...  
506 "요즘 따라 어깨가 이상하네"… 병인지 아닌지, 자가진단법 image
admin
583   2018-04-11
어깨 통증이 지속되면 자가진단법을 통해 질환 위험이 높은지 확인해보고, 질환이 의심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받는 게 안전하다./사진=​헬스조선 DB무거운 가방을 메거나 잘못된 자세...  
505 출렁이는 중년 뱃살, 자세만 바꿔도 쭉쭉 빠진다 image
admin
568   2018-04-11
중년층은 뱃살을 빼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사진=헬스조선DB주부 박모(52) 씨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배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젊었을 때는 한 끼만 굶어도 홀쭉해...  
504 중년 남성 골칫거리 '전립선 질환'… 4가지 예방법 image
admin
533   2018-04-11
전립선 건강을 위해서는 두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걷거나 스트레칭하는 등 하체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해야 한다./사진...  
503 왜 나이 들수록 전립선 커질까? image
admin
675   2018-03-30
정상적인 전립선은 20g(호두알 크기)이지만 나이가 들면 전립선이 커진다. 우리나라 남성의 전립선 평균 크기는 65세 이하 성인 22.5g, 66~70세 22.8g, 71~75세 26g, 76~80세 27.7g이다...  
502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로 치매 조기 예측한다 image
admin
620   2018-03-27
간단한 운동능력 검사만으로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이지은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2007~2012년 5년간 66세 생...  
501 치매···채소 많이 먹으면 위험↓ image
admin
615   2018-03-27
시금치, 케일, 콜라드 그린, 양상치 등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된다. [KBS1캡처]‘낮 과다 졸림증’이 있는 노인은 알츠하이머 발병 징후가 되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플라크가 ...  
500 인도네시아産 커피에 항산화 성분 가장 많아
admin
668   2018-03-27
커피에 함유된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젠산'의 함량이 원산지별로 다르며, 인도네시아산과 케냐산에 많이 든 것으로 나타났다. 클로로젠산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항산화작용을 하며 간 보호·혈당조절·항바이러스 효...  
499 유도분만·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 image
admin
625   2018-03-27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가 단기적·장기적 건강상태가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사진=헬스조선DB 유도분만이나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가 당뇨병이나 비만 등에 더 취약하다는...  
498 건강한 간(肝)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생활수칙 '10가지' image
admin
684   2018-03-03
간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음주를 삼가고 비만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사진-헬스조선DB간암은 폐암과 더불어 중년층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암이다. 실제로 매년 1...  
497 '간(肝)'을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할 5가지 image
admin
611   2018-03-03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할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사진=헬스조선DB우리나라 간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4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  
496 무거운 기구를 들어야 근육이 생긴다? image
admin
662   2018-03-03
운동량이 많다고 해서, 근육이 잘 생기는 건 아니다. /사진-헬스조선DB남성들 중 상당수는 체중 감량이나 몸매를 가꾸는 운동을 하기 보다는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한다. 근육이 ...  
495 제2의 심장 '발', 건강하게 지키는 4가지 방법 image
admin
719   2018-03-03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도맡아 한다. 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발가락으로 공깃돌 줍기와 같은 발근육 운동을 해야 한다. /사진=헬스조선...  
494 피부 손상 안 시키는 건강한 '때밀이 법' image
admin
587   2018-02-14
피부 건강을 유지하려면 1년에 서너 번, 많아도 한 달에 한 번만 때를 밀어야 한다​/사진=헬스조선 DB한국인들이 유독 좋아하는 목욕습관이 '때 밀기'다. 실제 오랜만에 때를 ...  
493 ‘한국식 때밀이’ 정말 좋을까 image
admin
670   2018-02-14
노인·당뇨·고혈압 환자는 삼가야 피부과 의사들은 절대 때를 밀지 말라고 한다. 학회 차원에서 ‘때 밀지 맙시다’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그럼...  
492 때밀기 집착 버리고 샤워는 단 3분만 하세요 image
admin
623   2018-02-14
정진호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요즘처럼 추운 겨울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지는데, 그 이유는 명확하다. 한여름 무더울 때는 습도가 90% 이상...  
491 침, 뱉지 말고 삼겨야 하는 이유 image
admin
620   2018-02-14
입에 자연스럽게 생긴 침은 뱉어내기 보다는 삼키는 게 좋다. /사진-헬스조선DB입에 자연스럽게 생기는 침. 침은 90% 이상의 물과 다양한 유기물질 및 무기물질로 구성돼 있다....  
490 짜게 먹을수록 오래 살고 싱겁게 먹을수록 빨리 죽는다 image
admin
1515   2017-08-10
월급이라는 뜻의 단어인 셀러리(Salary)의 기원이 소금에서 나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옛날에는 소금이 귀해 돈과 같이 쓰였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이 귀한 소금이 현대에 들어와 고혈압과 심장...  
489 다이어트해도 체중 증가‘숨은 이유’ 있었네 image
admin
1349   2017-07-04
우울증약 복용은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다이어트에 실패하거나 체중이 증가하는 원인에는 꼭 라이프스타일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우울증 문제, 수면 부족, 혹은 복용 중인 약물 등 다양한 요인들을 찾아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