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브랜드에 따라 가스가 문제될 수 있는가? 정답은 YES. 좋지 않은 브랜드를 장기간 이용할 때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이유는 현재 잘 알려진 브랜드들은 주유시 자동차 엔진안에 쌓이는 탄소를 방지해주는 세정 첨가제가 기준보다 더 들어있기 때문이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브랜드들은 다 이유가있다. 이들은 미국 환경보호청에서 요구하는 보통 세정 첨가제양보다 더 많은 양을 첨가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좋은 기름이라는 인식이 있다. 

몇몇 자동차 제조업체는 소위 ‘일류 (Top Tier)’ 주유소를 이용하라고 권장한다. 탄소가 엔진에 쌓이게 되면 예정된 자동차의 퍼포먼스보다  낮은 퍼포먼스, 연료분사기 불량 및 연비까지 나빠지는  불이익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메이저 기름 회사들은 쉘, 엑슨모빌, 쉐브론, 필립스 66, 텍사코, 발레로 등이 있다.

사실  잘 알려진 브랜드외의 다른 브랜드 기름을  ‘절대’  쓰면 안된다는 말이 아니다. 어떤 차는 장기간 브랜드에 상관없이 주유해도 아무런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다.  또 상황에 따라 기름값을 줄이기 위해 싼 주유소를 이용하기도하고,  주유소가 거의 없는 프리웨이에서 연료탱크가 거의 비었을때는 어쩌겠는가. 눈에보이는 주유소에 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자동차 업계는 이렇게 장기간 쌓인 탄소는  엔진이 떨리는 소리인 ‘엔진 노킹 이나 핑잉(engine knock or pinging)’ 을 유발해 결과적으로 흡기 밸브(intake valves)  작동을 지연시킨다고 전했다. 

기아, 현대 자동차는 연료 시스템 클리너를 이용해 쌓인 물질을 정기적으로 제거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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