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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225 [보험] 나무베기와 주택보험
admin
6   2018-12-05
한국에서는 2010년 이후에 단지형 전원주택이 인기를 더해 가고 있다고 한다. 전원주택에는 살고 싶은데, 개별적으로 전원주택을 짓고 관리하고 살아가는 것보다, 한 단지 안에 다른 집들과 모여 있으면 여러 가지 좋은 ...  
1224 [보험] 주택보험과 2차 융자 (Second Mortgage)
admin
6   2018-12-05
누구나 예전 한국에 살 때는 금융기관에 빚을 지면 큰일 나는 줄 알았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에 와서 살고 있는 지금, 융자 없이 살 수 없을 정도가 되다시피 했다.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의 90% ...  
1223 [보험] 주택보험과 빈집
admin
5   2018-12-05
집이라고 하면 사람이 살기 위한 공간이다. 하지만, 가끔 집을 비워두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대개 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생긴다고 봐야 한다. 세를 주지 못해 생기기도 하고 오랜 기간 동안 출타하기 때문에 집을 비워...  
1222 [세무] 집 수리 비용과 세금 혜택 여부
admin
6   2018-12-05
■집 안팎의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지붕을 고치는등 집을 보수하는 경우 그런 비용에 대해 세금 혜택이 있는가에 대한 문의를 종종 받게 되는데, 그 답은 ‘경우에 따라서 혜택을 보는 경우도 있고, 또 혜택이 없는 경우...  
1221 [보험] 주택보험과 하수 역류
admin
6   2018-12-05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게 되어 있다. 사람은 이런 원리를 잘 알기에 물을 잘 다룰 줄 안다. 그러므로 홍수가 나듯이 갑자기 많은 물이 생기지 않는 한 집에서 이용하는 물은 항상 배수가 잘 되어 있다. 그런데...  
1220 [보험] 주택보험과 우산보험
admin
5   2018-12-05
살다 보면 명칭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수가 많다. 특히 전문용어에서 자주 발견된다. 보험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보험에서 가장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용어 중의 하나가 ‘Umbrella Insurance’이다. ...  
1219 [보험] 주택보험과 산사태
admin
5   2018-12-05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는 대부분이 목마른 대지를 적셔 주어 우리에게 매우 고마운 존재이다. 그런데 가끔 너무 오랫동안 비가 내리거나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 그 비의 존재는 우리에게 저주스러워지기도 한다. 이렇듯 비...  
1218 [보험 오바마케어의 가입 신청과 갱신
admin
6   2018-12-05
코스코 혹은 샘즈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나갈 때쯤이면 어김없이 회원권을 갱신하라고 알려온다. 회비를 내야 하는 회원이면 새로운 회비를 내는 조건으로 회...  
1217 [보험] 오바마케어 가입시 고려 사항
admin
6   2018-12-05
"인생이 무엇입니까”라고 묻는 제자들을 소크라테스는 사과밭으로 데리고 갔다. 소크라테스는 제자들에게 사과밭 한쪽 끝에서 다른 한쪽 끝까지 뒤돌아보지 말고 가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과 하나만 골라 따오라고 시켰다. ...  
1216 [세무] 한국에 있는 금융 자산에 대한 미국 세무 상식
admin
6   2018-12-05
미국에서 대대로 살고 있는 미국인들 중에는 태어나서 자란 타운(Town) 혹은 주(State) 경계를 벗어나 생활해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하물며 미국을 떠나 외국에 나가서 은행 계좌를 열고 돈을 입금하...  
1215 [보험] 오바마케어에서의 가족수 계산
admin
6   2018-12-05
한 교도소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어느 특별한 날을 정해 ‘가족 방문의 날’이라고 지정하고 이 날 특별히 가족친지들이 교도소를 방문하여 재소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정해 놓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재소자들에게는 가족들이나...  
1214 [보험] 오바마케어의 보조금의 지급 형식
admin
6   2018-12-05
미국에서는 어떤 상점에서 물건을 사고 나서 마음에 안 들면 반환하기가 비교적 쉽다. 가끔 악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환 원칙만큼은 매우 철저히 지켜진다. 샀던 물건을 이렇게 반환할 때 흔히 듣는 질문이 “크레딧을 드...  
1213 [보험] 오바마케어의 보조금 지급 시기
admin
5   2018-12-05
우리가 남에게 무엇을 줄 때 제때 주어야 주는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친구의 생일을 위해 모처럼 좋은 선물을 준비해 놓고 생일날이 지나고 나서 주면 그 성의는 절반도 전달이 되지 않을 것이다. 준다고 약속만 하...  
1212 [이민] “영주권자 군입대 유예 중단”
admin
5   2018-12-05
신원조회 등을 이유로 영주권자들의 미군 입대를 최소 1년간 유예하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군 입대 방침은 차별적이라며 이를 중단하라는 연방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미시민자유연맹(ACLU)와 밀리터리타임스 등에 따르면,...  
1211 [연금] 내 소셜 연금액은 얼마나 될까? image
admin
5   2018-12-05
소셜시큐리티국은 2019년 62세 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소셜연금 계산‘벤드 포인트’를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다. <AP>소셜시큐리티 사무국(SSA)은 최근 인플레이션에 따른 2.8% 생활비 조정률 인상...  
1210 [보험]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만족도 카이저 1위
admin
37   2018-11-26
올해 가입자가 9% 가량 증가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파트 C)'의 만족도 조사에서 카이저퍼머넌테(이하 카이저)가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연구기업인 'JD 파워'가 전국 어드밴티지 가입자 3442명...  
1209 [알아봤습니다] 한국서 소셜연금 수령 방법…온라인으로 손쉽게 설정 가능
admin
38   2018-11-26
Q. 남편과 사별하고 자식도 없어 한국으로 귀국할 계획입니다. 한국에서 매달 SSA를 받으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LA독자 스텔라 A. 소셜연금은 그 형태와 액수를 불문하고 세계 어느 곳...  
1208 [알아봤습니다] 한국 직장인의 메디케어 가입…파트 A 가입하고 B는 은퇴 시에
admin
41   2018-11-26
Q. 미국 시민권자로 한국에 기반을 두고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65세가 되는데 메디케어 가입을 해야 하는지 파트 B도 필요한 것인지 혼돈스럽습니다. 3~4년 뒤 은퇴를 하면 궁극적으로 미국 ...  
1207 [알아봤습니다] 미국 돌아가서 파트 B 이용…주소지 마련, 주치의 선정부터
admin
44   2018-11-26
Q. 한국에서 10년간 생활하다가 미국으로 돌아와서 수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 파트 B 프리미엄을 내면서 유지를 했고요. 당연히 커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련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어떻게 하...  
1206 [보험] 널싱홈 입주하려면…“집 50만 불·차 한대·월수입 90불” image
admin
38   2018-11-26
13일 노행자 보험 주최 설명회에서 한인들이 강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조지아주에서 널싱홈 입주자격이 ‘50만 달러 이하의 주택과 차량 한 대 이하’로 바뀌었다. 노행자 보험이 13일 오후 도라빌 ‘레드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