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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222 [세무] 집 수리 비용과 세금 혜택 여부
admin
501   2018-12-05
■집 안팎의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지붕을 고치는등 집을 보수하는 경우 그런 비용에 대해 세금 혜택이 있는가에 대한 문의를 종종 받게 되는데, 그 답은 ‘경우에 따라서 혜택을 보는 경우도 있고, 또 혜택이 없는 경우...  
1221 [보험] 주택보험과 하수 역류
admin
506   2018-12-05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게 되어 있다. 사람은 이런 원리를 잘 알기에 물을 잘 다룰 줄 안다. 그러므로 홍수가 나듯이 갑자기 많은 물이 생기지 않는 한 집에서 이용하는 물은 항상 배수가 잘 되어 있다. 그런데...  
1220 [보험] 주택보험과 우산보험
admin
514   2018-12-05
살다 보면 명칭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수가 많다. 특히 전문용어에서 자주 발견된다. 보험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보험에서 가장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용어 중의 하나가 ‘Umbrella Insurance’이다. ...  
1219 [보험] 주택보험과 산사태
admin
502   2018-12-05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는 대부분이 목마른 대지를 적셔 주어 우리에게 매우 고마운 존재이다. 그런데 가끔 너무 오랫동안 비가 내리거나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 그 비의 존재는 우리에게 저주스러워지기도 한다. 이렇듯 비...  
1218 [보험 오바마케어의 가입 신청과 갱신
admin
522   2018-12-05
코스코 혹은 샘즈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나갈 때쯤이면 어김없이 회원권을 갱신하라고 알려온다. 회비를 내야 하는 회원이면 새로운 회비를 내는 조건으로 회...  
1217 [보험] 오바마케어 가입시 고려 사항
admin
506   2018-12-05
"인생이 무엇입니까”라고 묻는 제자들을 소크라테스는 사과밭으로 데리고 갔다. 소크라테스는 제자들에게 사과밭 한쪽 끝에서 다른 한쪽 끝까지 뒤돌아보지 말고 가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과 하나만 골라 따오라고 시켰다. ...  
1216 [세무] 한국에 있는 금융 자산에 대한 미국 세무 상식
admin
506   2018-12-05
미국에서 대대로 살고 있는 미국인들 중에는 태어나서 자란 타운(Town) 혹은 주(State) 경계를 벗어나 생활해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하물며 미국을 떠나 외국에 나가서 은행 계좌를 열고 돈을 입금하...  
1215 [보험] 오바마케어에서의 가족수 계산
admin
528   2018-12-05
한 교도소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어느 특별한 날을 정해 ‘가족 방문의 날’이라고 지정하고 이 날 특별히 가족친지들이 교도소를 방문하여 재소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정해 놓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재소자들에게는 가족들이나...  
1214 [보험] 오바마케어의 보조금의 지급 형식
admin
523   2018-12-05
미국에서는 어떤 상점에서 물건을 사고 나서 마음에 안 들면 반환하기가 비교적 쉽다. 가끔 악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환 원칙만큼은 매우 철저히 지켜진다. 샀던 물건을 이렇게 반환할 때 흔히 듣는 질문이 “크레딧을 드...  
1213 [보험] 오바마케어의 보조금 지급 시기
admin
516   2018-12-05
우리가 남에게 무엇을 줄 때 제때 주어야 주는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친구의 생일을 위해 모처럼 좋은 선물을 준비해 놓고 생일날이 지나고 나서 주면 그 성의는 절반도 전달이 되지 않을 것이다. 준다고 약속만 하...  
1212 [이민] “영주권자 군입대 유예 중단”
admin
519   2018-12-05
신원조회 등을 이유로 영주권자들의 미군 입대를 최소 1년간 유예하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군 입대 방침은 차별적이라며 이를 중단하라는 연방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미시민자유연맹(ACLU)와 밀리터리타임스 등에 따르면,...  
1211 [연금] 내 소셜 연금액은 얼마나 될까? image
admin
506   2018-12-05
소셜시큐리티국은 2019년 62세 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소셜연금 계산‘벤드 포인트’를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다. <AP>소셜시큐리티 사무국(SSA)은 최근 인플레이션에 따른 2.8% 생활비 조정률 인상...  
1210 [보험]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만족도 카이저 1위
admin
565   2018-11-26
올해 가입자가 9% 가량 증가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파트 C)'의 만족도 조사에서 카이저퍼머넌테(이하 카이저)가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연구기업인 'JD 파워'가 전국 어드밴티지 가입자 3442명...  
1209 [알아봤습니다] 한국서 소셜연금 수령 방법…온라인으로 손쉽게 설정 가능
admin
571   2018-11-26
Q. 남편과 사별하고 자식도 없어 한국으로 귀국할 계획입니다. 한국에서 매달 SSA를 받으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LA독자 스텔라 A. 소셜연금은 그 형태와 액수를 불문하고 세계 어느 곳...  
1208 [알아봤습니다] 한국 직장인의 메디케어 가입…파트 A 가입하고 B는 은퇴 시에
admin
566   2018-11-26
Q. 미국 시민권자로 한국에 기반을 두고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65세가 되는데 메디케어 가입을 해야 하는지 파트 B도 필요한 것인지 혼돈스럽습니다. 3~4년 뒤 은퇴를 하면 궁극적으로 미국 ...  
1207 [알아봤습니다] 미국 돌아가서 파트 B 이용…주소지 마련, 주치의 선정부터
admin
593   2018-11-26
Q. 한국에서 10년간 생활하다가 미국으로 돌아와서 수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 파트 B 프리미엄을 내면서 유지를 했고요. 당연히 커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련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어떻게 하...  
1206 [보험] 널싱홈 입주하려면…“집 50만 불·차 한대·월수입 90불” image
admin
568   2018-11-26
13일 노행자 보험 주최 설명회에서 한인들이 강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조지아주에서 널싱홈 입주자격이 ‘50만 달러 이하의 주택과 차량 한 대 이하’로 바뀌었다. 노행자 보험이 13일 오후 도라빌 ‘레드 앤...  
1205 [보험] 노후 헬스케어 비용에 대한 오해…은퇴 후 의료비 폭탄, 미리 대비하라 image
admin
514   2018-11-26
은퇴 전부터 미리 의료비 관련 저축을 따로 해두고 메디케어 외에 여타 보험 정보도 알아두고 가입을 고려해야 노후 의료비 폭탄을 피할 수 있다.최근 많은 은퇴자들의 '돈 걱정'엔 생활비 보다 의료비가 더 큰 비중을 차...  
1204 [알아봤습니다] 파트 D에도 약값 차이 없어…새로운 플랜 쇼핑해 보길
admin
506   2018-11-26
Q. 올해 70세로 메디케어 파트 D에 가입한 상태입니다. 파트 D가 없다면 매달 40달러 가량의 약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플랜 때문에 30달러 가량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큰 차이가 없는 셈이죠. 게다가 대신...  
1203 [연금] 소셜연금…신분 상관없이 세금 납부가 기준 image
admin
510   2018-11-26
사회보장국이 관장하는 수많은 소셜연금 혜택 기준 등은 한인 시니어들에게 관심 대상이다. 시니어 지면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잘 이해하고 구체적인 질문을 해오는 시니어들도 많지만, 아직도 연금의 개념과 기본적인 구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