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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269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189 [보험] 임대주택과 화재
admin
658   2018-11-22
물과 불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도로 필요한 존재이다. 그러나 물과 불을 잘 다루지 못하면 인간에게는 둘 다 무서운 존재이기도 하다. 특히 불에 의한 피해를 겪고 나면 남는 것이 없을 정도로 그 피해는 대단하다....  
1188 [보험] 메디케어 파트 C 및 D 갱신에서의 선택 기준
admin
658   2018-11-22
소비자에게 선택사항(Option)을 너무 주면, 소비자는 선택을 힘들어하고, 심지어 선택을 포기하기도 한다는 주장이 있다. 소위 말하는 ‘선택의 역설’인데, 너무 많은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은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  
1187 [보험 메디케어 파트 C 및 D 갱신 기간에는 무엇을 할 수 있나?
admin
666   2018-11-22
우리가 세상 살아가면서 겪는 일은 대단히 많다. 이런 일들을 크게 분류해 보면,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할 수 있다. 해야 하는 일이란 하기 싫어도 의무나 책임을 지고 해야 하는 ...  
1186 [보험] 오바마케어의 가입 신청과 갱신
admin
661   2018-11-22
코스코 혹은 샘즈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나갈 때쯤이면 어김없이 회원권을 갱신하라고 알려온다. 회비를 내야 하는 회원이면 새로운 회비를 내는 조건으로 회...  
1185 [보험] 오바마케어에서의 가족수 계산
admin
660   2018-11-22
한 교도소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어느 특별한 날을 정해 ‘가족 방문의 날’이라고 지정하고 이 날 특별히 가족친지들이 교도소를 방문하여 재소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정해 놓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재소자들에게는 가족들이나...  
1184 [연금] 401(k) 관련 피해야 할 실수 image
admin
677   2018-11-22
직장 은퇴연금 플랜인 401(k)는 근로자들이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도구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AP>미국에서 전통적인 연금제도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민간기업 근로자의 15%만 은퇴연금...  
1183 [세무] 2019년 연방 개인 소득세 택스 브래킷(소득구간 기준) 발표 image
admin
661   2018-11-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추진해 지난해 연방의회를 통과한 개정 세법에 따라 인플레이션 조정을 거친 2019년 연방 개인 소득세 택스 브래킷(소득구간 기준)이 새로 발표됐다.연방 국세청(IRS)은 오는 2020년 ...  
1182 [연금] ‘스트레치 IRA’란 image
admin
733   2018-11-12
개인 은퇴저축 구좌 IRA에는‘스트레치’라는 조항이 있다. 대를 이어 IRA를 받을 수 있는 옵션이다. 개인 은퇴 투자 구좌인 IRA에서‘스트레치 IRA’(stretch IRA)라는 단어를 종종 ...  
1181 [연금] 401(k) 1만9,000달러… IRA는 6,000달러로 image
admin
785   2018-11-07
2019년 401(k) 등 직장 제공 은퇴 플랜과 개인 은퇴 저축 플랜의 연간 최대 적립금이 각각 500달러씩 상향 조정됐다. [Benedikt Rugar/The New York Times] ■ 내년 은퇴저...  
1180 [연금] 62세…66세…70세? 언제 받으면 가장 좋나 image
admin
875   2018-11-05
조기 은퇴 연금을 받는 것과 늦춰 받는 연금 총액을 비교해 보면 77~83세에 동일해진다. 하지만 만기 은퇴 연령이 늘어날수록 이 ‘블랙이븐’ 연령도 함께 상승한다. [Tom Grillo/The New York Ti...  
1179 ★[세무] ■ 2018년 세금보고를 위한 준비 image
admin
809   2018-11-05
2018년이 두달 밖에 남지 않아 미국내 납세자들은 세금보고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AP]2018년도 이제 두달 밖에 남지 않았다. 연말에 해야 할 일이 많겠지만 내년 1월 시작되는 세금보고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1178 [연금] 401(k)·IRA 불입한도액 500달러 올려
admin
848   2018-11-05
2019년 미국 직장인 은퇴연금 계좌인 401(k)와 개인 은퇴연금 계좌(IRA) 불입 한도액이 각각 500달러씩 인상된다. 연방국세청(IRS)은 내년 401(k) 등 직장인 은퇴연금 플랜 연간 최대 불입액이 2...  
1177 [은퇴] 65세부부 은퇴 의료비용 28만달러 필요 image
admin
835   2018-11-05
은퇴생활자들이 가장 많은 지출을 차지하는 분야가 의료비다. 현재 건강한 65세 은퇴 부부의 평생 필요한 의료비용은 28만 달러로 나타났다. [Brenna Thummler/The New York Times]■ 의료비...  
1176 [융자] 본인 401(k) 구좌에서 대출 유의할 점 image
admin
802   2018-11-04
긴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직장에서 제공하는 401(k)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대출을 결정하기 전 충분히 규정에 대해 알아야 한다. <Robert Neubecker/The New York Times>돈이 ...  
1175 [세무] 그만둔 직장 401(k) 롤오버 때 세금 유의해야 image
admin
840   2018-11-04
직장을 그만두면 401(k) 은퇴 플랜의 밸런스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는 한인들이 많다. 중요한 것은 401(k) 플랜의 퇴직자 규정을 잘 이해 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Harry Campbell/The Ne...  
1174 [유산] 사후 유산분배를 위한 조언 image
admin
844   2018-11-04
유산 계획은 평소 모아둔 자산에 대한 사후 처리방안을 정리해 두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한 후 유산 계획대로 제대로 정리가 되는지를 보장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뉴욕 타임스>죽는다고 모두 ...  
1173 [연금] 길어진 수명, 401(k) . IRA 최대한 적립하라 image
admin
836   2018-11-04
여성들의 미래를 대비한 은퇴 저축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돼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Eleano...  
1172 [정부보조]SSI (생활비 보조금) 수혜 자격과 기준 image
admin
947   2018-10-24
정부 생활비 보조금인 SSI는 재산의 정도와 수입, 체류 신분에 따라 엄격히 적용된다. [Robert Neubecker/The New York Times]수입이 없거나 적은 사람들에게 연방정부에서 지급하는 생...  
1171 [보험] 2019년 메디케어 보험료와 디덕터블 image
admin
909   2018-10-24
내년 메디케어 파트 B 보험료는 올해보다 1달러50센트 오른 135.50달러다. [Mark McGinnis/The New York Times]미국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관할하는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  
1170 [보험] 메디케어와 코브라의 관계
admin
976   2018-09-28
‘코브라’는 맹독을 지닌 독사 종류의 이름이다. 원래 ‘Cobra’라는 말은 포르투갈 말로 후드를 쓴 뱀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코브라는 흥분하면 몸 앞부분을 꼿꼿이 세우고 목 주위를 넓게 펴서 후드를 펼친 것처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