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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087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947 [은퇴] 소셜시큐리티 연금(SSA)을 언제 받아야 유리하나 image
admin
2777   2017-02-01
소셜시큐리티 연금(SSA)을 언제 받아야 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사실 정확한 답을 해주기 힘들다. 소셜시큐리티 연금은 늦게 받을수록 받는 금액이 올라간다. 따라서 많은 전문가들은 가능한 늦게 받는 것이 좋다고...  
946 [은퇴] 2017년도에 변경된 소셜 시큐리티 image
admin
2565   2017-02-01
2017년은 소셜시큐리티 개혁의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16일 싱크탱커 운영자 윌리엄 아츠텔이 뉴욕 트럼프 타원에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와의 면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가짜 트럼프 소셜시큐리티 ...  
945 [은퇴] 한미 국가 연금 알아보기 1
admin
2741   2017-01-30
국가 연금은 장애 발생 시 혹은 노후에 국가에서 일정금액을 평생 지급하는 복지제도다. 미국에서는 소셜연금혜택(Social security benefit)이며 한국서는 국민연금이라고 한다. 운영주체는 사회보장국(Soc...  
944 [은퇴] 은퇴후 생활비는 20대부터 계획해야 image
admin
2518   2017-01-30
미국 직장인 10명중 4명은 401(k) 등 은퇴 구좌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아예 갖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30년대 초반 소셜연금의 고갈 사태가 예고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실제 직장인들의 은퇴 준비...  
943 [보험] 자동차보험료 낮추기 7가지
admin
2566   2017-01-26
자동차보험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부터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안전장치다. 하지만 보험료가 너무 비싼 것이 문제다. 따라서 보험은 쇼핑이 중요하다. 쇼핑이란 다양한 자동차 보험회사들의 보험료를 비교해보고 최적의 보...  
942 [은퇴] 영주권·시민권 포기해도 소셜시큐리티 YES
admin
2747   2017-01-25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이들이 소셜시큐리티(SS) 환급 여부를 묻는 경우가 늘고 있다. SS를 관리하는 연방사회보장국과 함께 주요 내용을 알아봤다. -소셜시큐리티 혜택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  
941 2017 사회보장 갱신 정보 총정리-① image
admin
2719   2017-01-25
사회보장 혜택은 2017년도 1월부터 소비자 물가지수를 근거로 0.3% 인상, 6100만 명에게 지급됩니다. 미사회보장제도는 1929년 대공황 이후 25%를 넘는 실업률, 1만 개 이상의 은행이 폐업하고, 일자리를 ...  
940 [은퇴] 은퇴계좌 인출 규정 70.5세 이후 인출 안하면 벌금
admin
2510   2017-01-23
IRA, 401(k) 등 은퇴계좌를 가진 70.5세 개인은 최소 인출 규정(RMD)에 따라 의무적으로 은퇴연금을 인출해야 한다. 만약 이 규정을 위반하면 인출해야 할 금액의 절반을 벌금으로 물게 돼 주의가 필요하다는...  
939 [세무] 트럼프의 세금정책
admin
2263   2017-01-19
내일(20일)이면 대통령에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는 세금보고 형식을 단순화시키고, 전체적인 세율을 인하하여 납세자들의 세금 부담을 줄임으로써, 소비를 증가시키고 투자와 저축을 늘려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한다. 그의 ...  
938 [상속가이드] 효도 계약서의 문제
admin
2446   2017-01-19
한국은 요즘 효도 계약서가 유행이라고 한다. 재산을 받고나서 변심하는 자녀를 막기 위해 미리 계약서를 쓰는 것이다. 일 년에 몇 번 이상 찾아와야 한다, 시부모에게 말대꾸 몇 번 이상하면 안 된다 등 재산을 주며 부...  
937 [상속가이드] 부부가 서로 마음이 맞지 않을 때 상속계획
admin
2534   2017-01-19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것은 집에서 매일 싸우는 재벌이 되는것보다 더 축복받은 일임에 틀림없다. 부부가 서로를 믿지 못하면, 아예 상속계획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가 한사람이 사망해버리는 일이 생기거나, 아니면 상속...  
936 [상속가이드] 시니어 부동산 매매
admin
2479   2017-01-19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많은 한인들의 공통적인 불평이 있다. 서류상으론 그래도 제법 자리를 잡은 것 같은데, 은행융자 갚고 건물의 여기저기를 수리하고, 재산세를 갚고 나면 주머니에 남는 게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진...  
935 [상속가이드] 리빙트러스트 재산…재산보호 혜택 주면 불공평, 채권자로부터 재산보존 안돼
admin
2606   2017-01-19
리빙트러스트는 여러 가지로 혜택이 많은 제도이다.리빙트러스트의 혜택은 유고시 가족들이 당황하지 않고 상속법원의 감독없이 재산을 분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살아있을 땐 언제나 재산을 트러스트에 넣을 수도 ...  
934 [상속가이드] 리빙트러스트의 종류
admin
2211   2017-01-19
흔히 리빙트러스트에 대해 문의해 오는 의뢰인들의 첫마디는 이렇다. "우리는 아주 간단해요. 집 하나에 재산도 별로 없어서, 간단한 트러스트면 될 거에요." 이런 분들께 리빙트러스트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  
933 [상속가이드] 오래된 리빙트러스트
admin
2478   2017-01-19
트러스트를 만들고 시간이 꽤 지나게 되면 의문이 생긴다. 과연 이 서류가 아직도 유효한가? 그리고 얼마나 한 번씩 상속서류를 바꾸어야 하는지도 궁금해진다. 그렇다고 계속 변하는 재산 때문에 서류를 매해 바꿀 수는 없...  
932 [상속가이드] IRS와 카운티정부 정보교류…부동산 증여 잡아내는 포청천
admin
2233   2017-01-19
가족 사이에서 부동산 명의를 바꾸며 아무 생각 없이 증여라고 표시하게 되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연방정부와 주 정부 산하인 카운티정부가 증여된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기 때문이다. 부동산을 가족간에 주고 받을 ...  
931 [상속가이드] 재산이 적을 때 하는 상속계획
admin
2068   2017-01-19
가끔 가진 재산이라고는 아주 간단하게 집 하나와 은행계좌가 전부인 경우에도 꼭 리빙 트러스트가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받는다. 물론 재산의 형태가 간단하더라도 가치가 많이 있어 상속세가 부과될 수 있다면 리빙 트러스트나...  
930 [상속가이드] 트러스티 선정
admin
2551   2017-01-19
트러스티 선정은 중요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트러스티란 내가 사망한 후 나의 재산을 정리하고 상속인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하는 중대한 책임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또 나의 장례를 처리해 주고 세금을 내주고 나를 대신하여...  
929 [상속가이드] 한인사회 유산분쟁
admin
2509   2017-01-19
가족의 문제는 가정 안에서 해결한다는 한국인의 정서는 이젠 옛말이다. 그만큼 유산분쟁을 놓고 형제가 법원으로 가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소송 후에는 더이상 피를 나눈 형제가 아닌 남남이 되는수가 허다하다...  
928 [상속가이드] 리빙트러스트
admin
2486   2017-01-19
리빙 트러스트가 있는데 한 배우자가 사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은 사람이 리빙트러스트를 만들 때 변호사로부터 상속법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듣는다. 그래서, 막상 배우자가 사망하고 나도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