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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53 백패킹 운영 요령 - 걷는 방식 따라 연골·관절 손상 다르다 image
admin
93   2018-11-05
--> 배낭 무게 줄이고 11자 걸음 바람직… 스틱 사용은 무게 분산시켜 하중 줄여 “아기도 아니고, 걷는 걸 왜 배워야 하죠?”맞는 말이다. 성인이 걷는 법을 다시 배울 필요는 없다. 하지만 1...  
152 “백패킹 등산화·스틱 꼭 필요한가요?” image
admin
90   2018-11-05
--> 백패커마다 엇갈리지만, 무게 분산·발 보호 위해 필요 “백패킹을 배우고 싶은데, 왜 운행 장비를 알아야 하죠?”맞는 말이다. 10년 전의 야영과 지금의 백패킹은 개념이 다르다.그땐 무조건 ...  
151 상상 속의 몽블랑을 행복과 함께 걷다 image
admin
92   2018-11-05
--> 샤모니에서 레우셔~쿠르마뫼르 거쳐 원첨회귀170km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상상 속의 몽블랑을 꿈꾸며 드디어 대장정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거대한 자연의 세계로 뛰어들면서...  
150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image
admin
204   2018-09-19
--> 편리한 인프라 갖춘 세계 최고의 장거리 트레일 일반인들에게 세계 최고의 장거리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이다. 이베리아반도의 스...  
149 뉴질랜드 밀포드 & 마운트쿡 image
admin
252   2018-09-19
--> 남태평양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화려한 경치가 바로 뉴질랜드의 대자연이다. 밀포드 트랙과 마운트쿡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거대한 풍경 속을 걷는 코스이...  
148 파타고니아 3대 트레일 image
admin
195   2018-09-19
--> 죽기 전에 꼭 걸어야 하는 꿈의 길(토레스 델 파이네, 피츠로이, 세로토레) 폴 뉴먼과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연한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에서 두 주인공은 남미의 파타고니아에서 그들의 제2...  
147 영국 횡단 CTC image
admin
174   2018-09-19
-->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이 격정적 사랑 나눈 폭풍의 언덕을 가다 영국은 지형적으로 한반도와 비슷하다. 스코틀랜드는 휴전선 너머 북한을, 잉글랜드는 남쪽 대한민국을 연상시킨다. 영국의 허리인 잉글...  
146 동해안 해파랑길 image
admin
184   2018-09-19
--> 동해안의 아름다움을 하나로 묶은 트레킹 선물 세트 한반도의 동해와 남해를 가르는 분기점은 부산 앞바다의 오륙도다. 나란히 열 지어선 여섯 개의 높고 낮은 섬들이 밀물 때에는 다섯 개만 보...  
145 페루 잉카 트레일 image
admin
210   2018-09-19
--> 잊혀진 위대함, 마추픽추로 가는 길 콜럼버스에 의해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되고 40년이 지나 잉카제국은 멸망했다. 중남미를 통틀어 수천만 명에 이르던 잉카인들은 짐승처럼 살육되고, 오랜 세월...  
144 일본 규슈올레 image
admin
170   2018-09-19
--> 아기자기한 일본의 문화와 절묘한 일상의 단면 볼 수 있는 길 규슈는 일본의 변방이지만 일본 근대화 과정에서 첨병 역할을 했던 지역이다. 메이지 유신을 이끌어낸 걸출한 인물들이 규슈에서 많이...  
143 아일랜드 위클로 웨이 image
admin
176   2018-09-19
--> 아일랜드 시골 펍에서 즐기는 맥주 한잔 아일랜드와 영국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와 닮았다. 영국은 줄리어스 시저의 침공을 받아 기원전부터 세상에 눈떴고, 일본은 우리보다 훨씬 일찍 서양 문...  
142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image
admin
191   2018-09-19
서킷 코스는 안나푸르나산군 6개 봉우리를 끼고 돈다. 해발 3,500m 마낭 지역을 넘어서면 안나푸르나 3봉과 강가푸르나를 가까이 마주한다. 대한민국 사람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외 트레...  
141 알프스 투르 드 몽블랑(TMB) image
admin
205   2018-09-19
--> 알프스의 진수 맛보는 클래식 코스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4,810m)은 ‘하얀(Blanc) 머리의 산(Mont)’이다. 사계절 내내 봉우리가 하얀 눈과 빙하에 쌓여 있...  
140 Tour du Mont Blanc - 억겁 세월이 빚어낸 경이로운 자연을 만끽하는 산길 image
admin
215   2018-09-19
--> 투르드몽블랑 트레킹 알프스의 자연은 거대하고 아름다웠으며 장엄하기까지 했다. 수억만 년에 걸쳐 이뤄진 자연현상에 의한 결과물이라고 하지만 어떻게 저토록 아름다운 자연을 형성하고 뽐낼 수 있...  
139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 image
admin
245   2018-09-09
미국 서부를 종단하는 4,286km의 트레일 종주 방법 총정리 가이드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은 미국 3대 트레일 중 하나로 멕시코 국경campo에서 캐나다 국경manning par...  
138 컨티넨탈 디바이드 트레일 Continental Divide Trail] image
admin
243   2018-09-09
미국 중서부를 종주하는 야생의 산길 5,000km,거칠고 위험하지만 제대로 된 미국 산을 만나는 트레일 ‘킹 오브 트레일’,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컨티넨탈 디바이드 트레일Continental Divide Trail...  
137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on Trail] image
admin
218   2018-09-09
미국 동부를 사선으로 잇는 3,502km,울창한 숲과 체력을 시험하는 산봉우리의 연속 애팔래치안 트레일Appalachian Trail(이하 AT)은 미국 동부를 종단하는 장거리 트레일이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136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찾아서 image
admin
201   2018-09-09
세계에서 가장 걷고 싶은 ‘잉카 트레일’… 석조건축·콘도르신전 등 신비에 감탄 잉카의 길은 잉카제국이 쿠스코Cusco에서 전국의 해안과 산중을 연결하도록 만들어 놓은 도로망이다. 그 길이는 약 4만㎞. 일정한 거리...  
135 그랜드티턴(Grand Teton)국립공원 여행가이드 image
admin
1080   2018-02-22
Grand Teton 국립공원은 지리적으로 Yellowstone 국립공원 바로 남쪽에 있어서 옐로스톤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나갈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지나가다 잠깐 보고 가는 경치좋은 곳 정도로만 생각되고 있는...  
134 ●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의 숙소정보 ● image
admin
1393   2018-02-03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은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아서 하루나 이틀 꼬박 지내도 다 보기가 만만찮은 곳입니다.옐로스톤 입구에서 나눠주는 지도와 안내문을 보며 지도에서 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