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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53 백패킹 운영 요령 - 걷는 방식 따라 연골·관절 손상 다르다 image
admin
689   2018-11-05
--> 배낭 무게 줄이고 11자 걸음 바람직… 스틱 사용은 무게 분산시켜 하중 줄여 “아기도 아니고, 걷는 걸 왜 배워야 하죠?”맞는 말이다. 성인이 걷는 법을 다시 배울 필요는 없다. 하지만 1...  
152 “백패킹 등산화·스틱 꼭 필요한가요?” image
admin
689   2018-11-05
--> 백패커마다 엇갈리지만, 무게 분산·발 보호 위해 필요 “백패킹을 배우고 싶은데, 왜 운행 장비를 알아야 하죠?”맞는 말이다. 10년 전의 야영과 지금의 백패킹은 개념이 다르다.그땐 무조건 ...  
151 상상 속의 몽블랑을 행복과 함께 걷다 image
admin
685   2018-11-05
--> 샤모니에서 레우셔~쿠르마뫼르 거쳐 원첨회귀170km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상상 속의 몽블랑을 꿈꾸며 드디어 대장정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거대한 자연의 세계로 뛰어들면서...  
150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image
admin
947   2018-09-19
--> 편리한 인프라 갖춘 세계 최고의 장거리 트레일 일반인들에게 세계 최고의 장거리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이다. 이베리아반도의 스...  
149 뉴질랜드 밀포드 & 마운트쿡 image
admin
5870   2018-09-19
--> 남태평양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화려한 경치가 바로 뉴질랜드의 대자연이다. 밀포드 트랙과 마운트쿡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거대한 풍경 속을 걷는 코스이...  
148 파타고니아 3대 트레일 image
admin
869   2018-09-19
--> 죽기 전에 꼭 걸어야 하는 꿈의 길(토레스 델 파이네, 피츠로이, 세로토레) 폴 뉴먼과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연한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에서 두 주인공은 남미의 파타고니아에서 그들의 제2...  
147 영국 횡단 CTC image
admin
835   2018-09-19
-->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이 격정적 사랑 나눈 폭풍의 언덕을 가다 영국은 지형적으로 한반도와 비슷하다. 스코틀랜드는 휴전선 너머 북한을, 잉글랜드는 남쪽 대한민국을 연상시킨다. 영국의 허리인 잉글...  
146 동해안 해파랑길 image
admin
822   2018-09-19
--> 동해안의 아름다움을 하나로 묶은 트레킹 선물 세트 한반도의 동해와 남해를 가르는 분기점은 부산 앞바다의 오륙도다. 나란히 열 지어선 여섯 개의 높고 낮은 섬들이 밀물 때에는 다섯 개만 보...  
145 페루 잉카 트레일 image
admin
874   2018-09-19
--> 잊혀진 위대함, 마추픽추로 가는 길 콜럼버스에 의해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되고 40년이 지나 잉카제국은 멸망했다. 중남미를 통틀어 수천만 명에 이르던 잉카인들은 짐승처럼 살육되고, 오랜 세월...  
144 일본 규슈올레 image
admin
783   2018-09-19
--> 아기자기한 일본의 문화와 절묘한 일상의 단면 볼 수 있는 길 규슈는 일본의 변방이지만 일본 근대화 과정에서 첨병 역할을 했던 지역이다. 메이지 유신을 이끌어낸 걸출한 인물들이 규슈에서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