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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45 페루 잉카 트레일 image
admin
407   2018-09-19
--> 잊혀진 위대함, 마추픽추로 가는 길 콜럼버스에 의해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되고 40년이 지나 잉카제국은 멸망했다. 중남미를 통틀어 수천만 명에 이르던 잉카인들은 짐승처럼 살육되고, 오랜 세월...  
144 일본 규슈올레 image
admin
337   2018-09-19
--> 아기자기한 일본의 문화와 절묘한 일상의 단면 볼 수 있는 길 규슈는 일본의 변방이지만 일본 근대화 과정에서 첨병 역할을 했던 지역이다. 메이지 유신을 이끌어낸 걸출한 인물들이 규슈에서 많이...  
143 아일랜드 위클로 웨이 image
admin
324   2018-09-19
--> 아일랜드 시골 펍에서 즐기는 맥주 한잔 아일랜드와 영국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와 닮았다. 영국은 줄리어스 시저의 침공을 받아 기원전부터 세상에 눈떴고, 일본은 우리보다 훨씬 일찍 서양 문...  
142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image
admin
390   2018-09-19
서킷 코스는 안나푸르나산군 6개 봉우리를 끼고 돈다. 해발 3,500m 마낭 지역을 넘어서면 안나푸르나 3봉과 강가푸르나를 가까이 마주한다. 대한민국 사람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외 트레...  
141 알프스 투르 드 몽블랑(TMB) image
admin
378   2018-09-19
--> 알프스의 진수 맛보는 클래식 코스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4,810m)은 ‘하얀(Blanc) 머리의 산(Mont)’이다. 사계절 내내 봉우리가 하얀 눈과 빙하에 쌓여 있...  
140 Tour du Mont Blanc - 억겁 세월이 빚어낸 경이로운 자연을 만끽하는 산길 image
admin
410   2018-09-19
--> 투르드몽블랑 트레킹 알프스의 자연은 거대하고 아름다웠으며 장엄하기까지 했다. 수억만 년에 걸쳐 이뤄진 자연현상에 의한 결과물이라고 하지만 어떻게 저토록 아름다운 자연을 형성하고 뽐낼 수 있...  
139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 image
admin
576   2018-09-09
미국 서부를 종단하는 4,286km의 트레일 종주 방법 총정리 가이드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은 미국 3대 트레일 중 하나로 멕시코 국경campo에서 캐나다 국경manning par...  
138 컨티넨탈 디바이드 트레일 Continental Divide Trail] image
admin
576   2018-09-09
미국 중서부를 종주하는 야생의 산길 5,000km,거칠고 위험하지만 제대로 된 미국 산을 만나는 트레일 ‘킹 오브 트레일’,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컨티넨탈 디바이드 트레일Continental Divide Trail...  
137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on Trail] image
admin
433   2018-09-09
미국 동부를 사선으로 잇는 3,502km,울창한 숲과 체력을 시험하는 산봉우리의 연속 애팔래치안 트레일Appalachian Trail(이하 AT)은 미국 동부를 종단하는 장거리 트레일이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136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찾아서 image
admin
458   2018-09-09
세계에서 가장 걷고 싶은 ‘잉카 트레일’… 석조건축·콘도르신전 등 신비에 감탄 잉카의 길은 잉카제국이 쿠스코Cusco에서 전국의 해안과 산중을 연결하도록 만들어 놓은 도로망이다. 그 길이는 약 4만㎞. 일정한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