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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63 [겨울 둘레길 | 눈꽃마을길] 설원에 함박눈 날리는 '영화 속 낭만' 그대로 image
admin
3467   2013-03-27
글·사진 안중국 편집장 대관령 차항2리 눈꽃마을 주위 빙 도는 설원&목장길 13.7km 강원도 평창 대관령면 차항2리 주민들은 한국 최초의 스키대회가 여기서 열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실제로는 194...  
62 [초심자 겨울 명산 | 오대산 르포] 상원사 동고비들 무리지어 산객을 반기네 image
admin
3450   2013-03-27
글·한필석 부국장 사진·염동우 기자 큰 기복 없이 순한 능선이지만 칼바람은 매서워 ▲ 구름안개가 걷히자 파란 하늘이 드러나면서 상고대가 보석처럼 피어났다. 비로봉 가는 길. 한반도의 수많은 명산...  
61 [CNN선정] 50 beautiful places to visit in Korea image
admin
26307   2012-05-28
Some 25 million South Koreans -- about half the population -- travel abroad at least once a year, but it’s safe to assum...  
60 [코스가이드] 유적 경주 남산 image
admin
4501   2011-11-28
산에서 보는 신라 천년 석불의 역사삼릉~금오산~용장마을까지 등산은 3시간 남짓, 유적답사는 6시간 걸려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도 경주 남산엔 신라의 흔적이 곳곳에 서려 있다. 남산은 서울의 북한산과 같...  
59 [여름 울릉도] 성인봉 르포 image
admin
5631   2011-08-29
사람이 없어졌다. 서른아홉 살의 남성 서모씨, 그가 서울에서 온 건 6월 9일이었다. 이틀 동안 독도와 울릉도 관광을 한 그는 11일 오후 5시30분 출발하는 묵호행 여객선을 예약했다. 마지막날 성인봉 산행을 하...  
58 [여름 울릉도] 걷기 : 태하등대 길 image
admin
5939   2011-08-29
태하등대길은 오삼불고기처럼 바다와 육지의 것을 버무린 걷기 코스다. 도동~저동 걷기길이 바다의 매력을 담은 오징어 요리이고, 나리분지 걷기길이 숲의 매력을 담은 고기 요리라면 태하등대 걷기길은 두 가지를 절묘하게...  
57 [한국의 명목] 부산 양정동 배롱나무 image
admin
5140   2011-08-29
부산진구 양정동의 배롱나무는 약 800년 전 고려 중엽 때 안일호장을 지낸 동래정씨 시조 정문도 공의 묘소 앞에 심은 것이다. 배롱나무 2그루를 동서 양쪽에 심었는데, 오래되어 원줄기는 죽고 주변 가지들이 새롭게 ...  
56 최고의 걷기 코스만 모았다, 서울의 길 image
admin
6308   2011-07-10
최고의 걷기 코스만 모았다!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길, 햇살 가득한 날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길, 이른 아침 상쾌하게 걸어 다니면 좋은 길 등 매력적인 길이 많은 서울의 구석구석. 걷는 재미만 아니라...  
55 서해바다의 종착역 '백령도' image
admin
4464   2011-06-10
오랜 세월 거친 파도에 깎여진 거대한 바위가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그 옆으로는 코끼리와 사자,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한 바위가 자리 잡고 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움을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은 우리나라 ...  
54 [코스가이드]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 image
admin
6118   2011-04-13
멋진 노을풍경에 마음도 춤추는듯 국사봉~호룡곡산 6km 능선길은 석양을 위한 길 무의도(舞衣島), 그 외양이 마치 춤추는 무희의 모습 같다고 하여 무의도인 섬. 그 섬의 산릉을 오르면 마음도 더불어 춤추는 듯...  
53 [옛길을 찾아서] 해인사 천년역사길 image
admin
6002   2011-04-13
팔만대장경 발원 1000년에‘神仙’ 최치원을 따라 걷다농산정·학사대 등 고운의 유적 보며 홍류동계곡 끼고 올라 대장경 조성 1000년, 최치원 입산 1100여 년, 해인사 창건 1200여 년. 그 천년의 역사...  
52 [산따라 맛따라] 경춘선 전철 따라 북한강물처럼 정갈한 맛집 즐비 image
admin
10659   2011-04-13
‘경춘선 기차의 시대’가 마감되고 ‘경춘선 전철의 시대’가 열렸다. 다 같은 철길 운행이지만 기차와 전철이 우리에게 주는 느낌과 교통수단은 판이하다. 기차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정해진 역으로 가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  
51 [산따라 맛따라] “지리산둘레길 맛집 순례, 변강쇠 되는 지름길” image
admin
5778   2011-04-13
천하 색녀 옹녀와 천하 색골 변강쇠가 개성 청석관에서 우연히 만나 운우의 정을 나누는데 속궁합이 맞아 같이 살기로 하고 여러 곳을 떠돌다가 결국에는 산으로 들어 가서 살기로 했다. ‘동 금강(東 金剛)은 돌산이라...  
50 [설악산] 소공원~울산바위, 소공원~비룡폭포 image
admin
6773   2011-02-08
○소공원~울산바위외설악을 빛내는 웅장한 암봉울산바위는 외설악을 상징하는 웅장한 암봉이다. 해발 873m 높이의 이 거대한 바위는 그 둘레가 4km에 달할 정도로 장대한 규모를 지니고 있다. 먼 옛날 금강산으로 ...  
49 [한국의 명목] 덕유산 주목 image
admin
4318   2011-02-08
새벽 조망이 제일로 손 꼽히는 곳이 덕유산이다. 정상에서 보는 맛은 가히 일품이다. 덕유산 동쪽 아래 가야산 정상을 중심으로 팔공산, 묘산 등이 첩첩능선으로 장엄하게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남쪽으로는 지리산 주...  
48 천불동계곡~대청~공룡능선~설악동 1박2일 원점회귀 코스 답사 image
admin
4743   2011-02-08
“왜 많은 사람들이 공룡능선을 이야기하는지 이제야 알겠네요.”공룡능선을 처음 찾은 동행인의 입에서 터져 나온 일성이다. 설악산의 속살을 낱낱이 훑어볼 수 있는 장소로 이만한 곳은 드물다. 동해를 배경으로 펼쳐진 ...  
47 시간도 멈춰서는 장봉도의 '겨울바다' image
admin
4669   2010-12-17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 겨울. 여름도 아닌데 '바다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딘가 모순이 느껴진다. 하지만 겨울바다는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찬 바닷바람을 들이마시면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린 기분이고 한적...  
46 등산화와 배낭 image
admin
4206   2010-12-16
처음 산에 갈 때 가장 필요한 장비는 등산화다. 등산은 걷는 것이고 걷는 데 신발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럼 초보자는 어떤 등산화를 사야 잘 샀다는 소릴 들을까? 등산화라 하면 으레 발목까지 목이 올라온 모...  
45 [산따라 맛따라] “지리산둘레길 맛집 순례, 변강쇠 되는 지름길” image
admin
5330   2010-11-18
천하 색녀 옹녀와 천하 색골 변강쇠가 개성 청석관에서 우연히 만나 운우의 정을 나누는데 속궁합이 맞아 같이 살기로 하고 여러 곳을 떠돌다가 결국에는 산으로 들어 가서 살기로 했다. ‘동 금강(東 金剛)은 돌산이라...  
44 [산따라맛따라] 강원도 산골이지만, 표 받고 줄 서야 하는 맛집들 image
admin
4324   2010-10-14
나지막한 여덟 개의 봉우리 팔봉산!! 해발 300m급의 낮고 작은 덩치의 산인데도 당당하게 산림청 선정 ‘한국의 100명산’ 중의 하나로 선정이 되어 있다. 어디 ‘가방 크다고 우등생인가’하는 우스갯소리는 팔봉산을...